LG전자 인공지능 TV가 구글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LG전자는 OLED TV AI 씽큐, 슈퍼 울트라 HD TV AI 씽큐 등 LG 인공지능 TV에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에서 구글 어시트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적용한 것은 LG 인공지능 TV가 처음이다.
LG전자는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LG 프로빔 TV’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LG 프로빔 TV는 기존 LG 미니빔 TV의 휴대성과 편리함은 물론, 밝기와 해상도까지 높인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이 제품은 촛불 2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에 해당하는 2000안시 루멘의 밝기를 갖춰, 기존 LG 미니빔 TV 보다 500안시 루멘 이상 밝다.
LG전자가 더 쉽고 편리해진 웹OS 3.0으로 스마트 TV 시장 선도에 나선다.
웹OS 3.0은 LG전자가 작년 초와 올해 초에 각각 출시한 웹OS, 웹OS 2.0에서 진일보해 한층 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매직 줌(Magic Zoom) 기능은 확대해서 보고 싶은 장면이나 글씨 등을 제품에 따라 최대 5배까지 키워준다. 예를 들어 야구 경기에서 투수
OLED TV 대중화 바람이 본격적으로 감지되고 있다. 1000만원을 호가하던 OLED TV 가격이 300만원대로 내려가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1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에서 55인치 커브드(곡면) OLED TV(모델명 55EC9300)를 3499달러(약 360만원)의 가격으로 예약판매에 돌입했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
LG전자 매직리모컨이 유럽 규격인증기관들로부터 사용편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자사 스마트 TV 전용 매직리모컨이 최근 규격인증기관인 영국‘인터텍’과 독일 ‘전기기술자 협회(VDE)’가 실시한 ‘스마트 인터페이스’ 검증을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터텍과 VDE는 지난 3월20일부터 한 달간 △음성인식 △휠(Wheel) △페어링(Pairing)
국내 업체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상을 휩쓸며 디자인 한류 바람을 일으켰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기아자동차가 ‘2013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각각 27개, 4개의 상을 거머줬다.
LG전자는 세계 최초 오목하게 휘어진 곡면 스크린을 적용한 ‘곡면 올레드 TV'가 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3D=LG’라는 공식을 세운 LG전자가 스마트 TV에서도 경쟁사들을 뛰어넘는다는 계획이다.
14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스마트 TV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누군가는 가장 스마트해야 했다’라는 카피를 사용한 이번 광고에서는 유력 IT전문지인 씨넷(Cnet)의 평가를 이용해 삼성전자와 소니 등 경
LG전자 시네마3D 스마트TV 사용이 더욱 쉬워졌다.
LG전자는 25일 시네마3D 스마트TV 사용법을 동영상으로 안내하는 ‘LG 스마트TV 동영상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스마트TV를 처음 사용해보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마트TV 기능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이 앱은 △3D △유무선 네트워크 연결 △매직 리모콘 △앱
LG전자가 케이블TV 사업자들과 차세대 스마트 셋톱박스 개발 등 신규 사업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LG전자는 금일부터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지털 케이블TV 쇼 2012(KCTA 2012)’에서 신개념 스마트 셋톱박스와 세계 최대 55인치 OLED TV, 2012년형 시네마3D 스마트TV 등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케이
LCD TV의 뒤를 잇는 차세대 OLED TV 시장 선점을 위한 전세계 TV업계의 전쟁에 불이 붙었다. 삼성전자가 신호탄을 쐈고, LG전자가 맞불을 놨다. 일본 전자업계 라이벌 소니와 파나소닉은 공동 개발을 통한 승부수를 띄웠다.
◇ 삼성ㆍLG 등 국내 업체들, 기술력으로 시장 개척= 선두주자인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공개한 OLED TV의 핵심 기능인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OLED TV’를 공개했다.
LG전자는 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기자간담회에서 OLED TV(모델명:55EM9600)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OLED의 특성을 극대화시킨 디자인이다. LG전자의 OLED TV의 두께는 4mm로 LED TV 대비 3분의 1밖에 되지 않고 경쟁사인 삼성전자
권희원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이 10일(현지시간) “올해 3D TV 시장에서 세계 1위를 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원 사장은 이 날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2’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인근 호텔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올해 세계 3D TV 시장(누적판매량 기준)에서 1위를 달성, ‘3D=LG' 이미지를 굳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