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가 여자복싱 세계챔피언을 내동댕이쳤다.
이영자는 1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자복싱 세계 챔피언과 즉석에서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매맞는 남편′으로 출연한 한국 남자복싱 챔피언 배영길 씨는 여자복싱 세계챔피언인 아내에게 매일 맞고 사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술을 마신 날에도 어김없이 아내
매일 매맞는 남편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길동현 씨가 출연해 "매일 맞고 산다"며 고민 상담에 나섰다.
길 씨를 매일 때리는 이는 다름아닌 길 씨의 아내다. 길 씨는 "9년째 맞고 산다. 하루 평균 50대를 맞는다"면서 "현재도 맞아서 왼손 인대가 나간 상태다. 반지에 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