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만 대 통행 교통요충지 3200㎡ 녹지 개선
서울시는 4일 강변북로 성수대교 분기점(성수JC) 일대 녹지대를 도로 위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매력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서울숲과 한강을 연결하는 동북권 관문 경관을 개선하고 자동차전용도로 환경에 특화된 상징 정
서울숲 박람회 앞두고 팝업정원 25곳 설치4월 20일까지 조성 완료
서울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자치구 전역에 '매력 정원'을 조성하며 도시 전반으로 정원문화를 확산한다.
서울시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25개 전 자치구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매력 정원'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치구별 정원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첫 사례교학사 부지 개발 본격화서남권대개조 핵심 과제⋯산업·생활·녹지 결합으로 변화오세훈 서울시장 "더 나은 삶의 질 체감하는 도시로"
서울시가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를 산업, 생활, 녹지가 결합한 미래복합거점으로 재편한다. 시는 1960년대 국가수출산업단지, 2000년대 IT 중심 첨단산업단지를 거쳐 온 G밸리를 녹지생태형 산업
서울 광진구는 아차산 일대 서울둘레길 정비사업을 지난달 마무리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보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따라 조성된 총연장 약 157km의 도보 코스로 광진구에는 아차산 헬기장에서 광나루역까지 이어지는 5코스 구간이 포함된다. 해당 구간은 한강 전망과 함께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시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일대가 기업과 시민,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한 110여 개 정원을 품은 대정원으로 재탄생한다. 문화, 관광, 복지가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10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서남권 대표 도심 속 정원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다.
서울시는 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달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서남권 대표 공원인 보라매공원 12만 평 일대에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서울, 그린 소울(Seoul, Green Soul)’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민 삶 속에 뿌리내린 자연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중심으로 서울 전체를 하나의 살아 숨 쉬는 정원
벚꽃에 이어 개나리, 진달래, 철쭉까지 봄꽃들이 만개하고 있다. 송파구가 걷기 좋은 꽃길 4곳을 소개한다.
24일 구는 걷기 좋은 꽃길 첫 번째로 '알록달록 물든 오금공원'을 추천했다. ‘오금공원’은 노란 개나리와 연분홍 철쭉에 둘러싸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4월 중순 이후 오금역부터 개롱역까지 2km 구간에 활짝 핀 개나리 길이 절경을 이룬다.
올해도 서울 도심이 녹색으로 물들어 갈 예정이다.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이어 10월 남산에 한국적 미학을 녹여낸 ‘한국 숲 정원’이 조성된다. 도심과 자연, 전통과 문화를 잘 버무려 서울의 상징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22일 서울시는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용산구 이태원동)를 새단장하는 ‘남산 한국 숲 정원 조성사업’을 5월부터 시작한다고
서울시설공단, 1.8km 구간 ‘매력정원’ 조성서울 첫 길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경관개선
서울시설공단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서울 진입로와 상습 정체구간에 사계절 꽃길인 ‘매력정원’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인천·김포국제공항 등에서 서울 시내로 진입하는 주요 경로인 강변북로 난지IC와 올림픽대로 개화IC, 그리고 상습정체구간인 반포대교 남
오 시장, 공개 일정 2개 취소하고 안동행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산불피해 지역인 경북 안동을 방문한다.
이번 안동행은 27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현장지원 요청에 따른 것으로 산불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오 시장은 오전 10시 30분에는 ‘제80회
서울시,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출퇴근 전 제설 등 내용 담아 강설 대응 방안 마련제설 사각지대 최소화…친환경 제설‧수송 대책도 포함
올겨울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전 제설작업을 마친다. 제설 관계기관의 장비‧자재 투입현황과 제설 진행률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도입해 제설 사각지대도 없
초여름에 접어든 6월 선유도에서 클래식 음악과 함께 공원의 아름다움을 즐겨보는 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선유도공원에서 '예술품은 매력정원-음악이 흐르는 정원 6월 편'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선유도공원은 대한민국 1호 여성조경가 정영선의 손길이 닿아있는 곳이다. 한강에 위치한 섬인 선유도는 과거 정수장이었던 공간에 물의 흐름과 어우러진 정원공
‘동행·매력’과 함께 지역 특색 살려자치구별 일상 속 만나는 정원 선봬
서울시가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자치구 곳곳에서도 힐링과 쉼이 가득한 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자치구별로 정원을 조성하고 행사를 개최하는 ‘자치구 정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시는
올해 5월 16일 개막 예정인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올해도 아름다운 정원을 선보이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박람회가 열린 이래 올해 가장 많은 유수 기업과 협약을 맺고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참여할 국내‧외 16개 기업과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
삼일PwC는 지난 16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하나다. 자치구 정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삼일미래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 개발·공간 활용 비전을 담은 '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선언문을 발표하고, '진정한 정원도시 서울'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3일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열린 '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정원도시 서울'과 '동행·매력 가든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의 단순한 녹지 공간을
서울시가 도시 곳곳에 푸르름이 살아 숨쉬는 정원을 조성해 도시의 매력‧경쟁력을 키우는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추진한다. 휴식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테마의 정원 1000여 곳을 2026년까지 만들어 정원이 삶이 되는 서울로 재탄생시킨다.
서울시는 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 열고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에
단순하고 지루한 녹색이 아닌 변화와 다채로움으로 일상에서 매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정원으로 채워진 도시가 있다면 어떨까. 서울시가 문을 열고 나서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정원에 닿을 수 있도록 '매력가든·동행가든' 정원 1000여 곳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정원의 긍정적 효과로 시민 일상에 변화를 주는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
서울 곳곳의 건물 옥상이 매력적인 여가 공간인 ‘옥상정원’으로 재탄생한다.
5일 서울시는 2002년부터 추진해온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발전시켜 올해는 옥상정원 1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도심 곳곳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건물 옥상에 옥상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여가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경관 개선과 각종 도시·기후환경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