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은 장애인의 실질적 고용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제2기 장애인 특별전형 맞춤훈련’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바이오 산업 내 장애인의 직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엄격한 품질 기준과 공정 관리 규제로 장애인
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공단·생손보협회와 협업고용 우수사례 공유⋯“사회적 역할 재인식 계기”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4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열린회
“AI 시대에 청년들이 현장 기술직으로 눈을 돌리는 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노동 시장 자체가 구조적으로 재편되는 신호입니다”
장애리 서울시 기술교육원 통합본부장은 “기술직이 더 이상 ‘마지막 선택지’가 아닌 시대가 왔다.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숙련 기술이야말로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것을 청년들이 먼저 알아채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K-스타트업'들이 대거 참가해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4일 벤처·스타트업계와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에 따르면 이번 CES 2026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총 853개 사로 절반 이상인 54%(458개 사)가 스타트업으로 파악된다. 이 중 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8월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첫 초과 달성한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단기근로나 파견근로 등이 아닌 연세의료원이 직접 고용한 형태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쿠팡은 전날 한국장애인개발원(개발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장복)과 함께 ‘중증장애인 e스포츠 선수 직무모델 개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장애인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산업을 통한 고용 혁신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쿠팡과 서울장복이 진행해 온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로 써밋 리미티드 남천‧서면 써밋 더뉴 등 주요 단지에 ‘투어펏’을 포함한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골프 퍼팅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브로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은 투어펏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퍼팅 그린과 더불어 어프로치나 벙커샷이 가능한
장애인 직업훈련 연계'평생든든서비스'에 활용
교보생명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고객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모델을 선보인다. 장애인 교육생을 전문 네일리스트로 양성해 고객관리 인력으로 채용하고, 이를 자사 고객 서비스에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최근 한국장애
이모코그는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7호 디지털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경도인지장애(MCI) 적응증으로는 국내 최초다.
코그테라는 55세 이상 85세 이하의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의 처방 기반이다. 모바일 앱 기반 인지중재치료 소프트웨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를
효성ITX의 자회사 행복두드리미가 2일 ‘2024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먼저실천상은 UN이 정한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장애인 권익 증진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에 상을 수여한다.
행복두드리미는 2013년 효성ITX의 자회사형 장애인
김우진(청주시청)‧김제덕(예천군청)‧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김제덕의 심장박동수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대표팀은 30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개최국 프랑스에 5-1(57-57 59-58 59-56)로 이겨 우승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제덕
홍명보 감독을 떠나보낸 K리그1 울산 HD가 새 사령탑으로 김판곤 감독을 선임했다.
울산 HD 구단은 28일 "선수 출신 감독이자 행정가로서 축구계에 정평이 난 김판곤 감독이 울산 지휘봉을 잡게 됐다"며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네 시즌 동안 울산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바 있는 김판곤 감독이 지도자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1996년 울산이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플랫폼 ‘지쿠(GCOO)’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지바이크는 22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및 고양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가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이하 스텝)’ 서비스를 개시했다.
10일 코리아텍에 따르면,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최근 스텝 2차 고도화를 마치고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스텝은 국민의 직업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공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2023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매년 1회 심사를 거쳐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발한다. 올해는 코리아세븐을 비롯해 15곳을 뽑았다.
심사기준은 장애인 의무 고용률 3.1%(민간기업)을 초과달성하거나 장애인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신규지원 과제 ‘첨단 기술 활용 의료 관련 제품 개발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역량 훈련’ 연구책임기관으로 이화의료아카데미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이화의료아카데미가 연구책임기관으로 참여하며, 연구기간은 2023년 협약체결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 정부출연금은 30억
코웨이는 물빛소리 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웨이는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12월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물빛소리 합창단’을 창단했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을 통해 합창단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한다.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
한화생명은 19일 오후 여의도 본사 63빌딩에서 장애인 고용의무 달성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
한화생명이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을 고용해 ‘LIFEPLUS 카페’를 일터로 제공하고, 1일 개소식을 가졌다.
LIFEPLUS 카페는 사내 복지형 카페로 여의도 본사 63빌딩 7층, 45층에 들어섰다. 이를 위해 한화생명은 총 6명의 장애인 직원을 직접 채용했다. 이들은 한화생명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을 받는다.
선발된
# 박노철(52)씨는 상반기 한국폴리텍대학교 서울 강서캠퍼스에 입학했다. 영어영문학과 박사 학위를 가지고 외국계 항공사에서 근무한 그는 IMF 이후 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일했다. 교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인생 2막을 위해 과감하게 ‘기술’을 선택했다. 요리사의 길로 새롭게 도전하는 박씨는 “힘들게 쌓은 영어 실력도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