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 6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잔고 5조 원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조 원이 증가했다. 잔고 증가분 가운데 57%는 운용 수익, 43%는 신규 가입 금액으로 집계됐다. 운용 성과가 잔고 확대를 이끌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리 환경 변화에 맞춰
교보증권은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위한 VIP 특화 점포인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열고 자산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는 자산가 밀집 지역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교보증권의 1호 프리미엄 점포다. 고액자산가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에서는 △자산배분 △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운영 통합 솔루션
삼일PwC는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스타트업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통해 영리치를 비롯한 고액 자산가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오너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인가를 발판으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을 강화해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S&T, 경영지원 등 4개 그룹 체제를 기반으로 혁신과 대전환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모험자본 공급 등 신성장동력 확보
부산은행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자사 사보가 인쇄 사외보 부문 주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해 조직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의 전문성과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행사로 꼽힌다.
1968년 창간된 '부산은행 이야기'는 부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마스터(Master) 프라이빗뱅커(PB)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답이 바뀌는 시대, 디지털라이제이션 오브 파이낸스(Digitalization of Finance)’를 주제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 트렌드와 고액자산가 시장의 구조적 변화, 이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 진화 방향을
삼성증권은 두터운 리테일 고객 기반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맞춤형 자산관리 역량을 앞세워 초고액 자산가들이 가장 먼저 찾는 자산관리(WM) 하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자산 전반을 관리하는 ‘종합 자산관리 하우스’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증권 리테일 예탁자산은 350조 원을 넘어섰고, 자산 1억 원 이상 리테
NH투자증권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우수사업자와 증권업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종합 우수사업자와 업권별(증권업) 우수사업자에 동시 선정된 곳은 전 금융권에서 NH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이번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증권, 은행, 보험 등 41개사가 대상으로, 퇴직연금 운용상품 역량, 수익률
신한은행이 고령층·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오프라인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전면 도입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고객도 영업점을 방문해 타행 계좌 조회부터 이체, 신용·자산 통합조회까지 기존 온라인 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금융접근성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19일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한국투자증권은 하와이에 위치한 ‘센트럴 퍼시픽 뱅크(CENTRAL PACIFIC BANK)’와 초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김성환 사장과 아놀드 마티네즈(Arnold Martines) 센트럴 퍼시픽 뱅크 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
KB증권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관리(WM) 서비스 자산 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말 3조4000억 원 수준 3년 만에 약 3배 성장한 수치다.
KB증권은 2023년 디지털사업그룹 내 비대면 상품 마케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상품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모바일 앱 사용자경험(UX) 개선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KB금융그룹이 현대백화점그룹과 손잡고 금융과 유통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현대백화점그룹과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1일 서울 강남구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압구정’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미래에셋그룹이 ‘Mirae Asset 3.0’ 시대를 본격화하기 위해 대규모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핵심 분야의 리더십을 재정비하며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끌어올린다.
31일 미래에셋그룹은 국내외 임원 11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룹은 이번 인사를 ‘Mirae Asset
하나은행은 전날 서울 삼성동 Place1에 글로벌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오픈한 글로벌자산관리센터는 자산의 글로벌 재배치가 본격화되는 흐름에 맞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자산관리센터에는 신탁 컨설턴트,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애널리스트 등 분야별 최고의 전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계좌(DC·IRP)를 통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금액이 약 10개월 동안 1조6359억 원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말 8조4000억 원이던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 적립금은 이달 11조5000억 원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ETF 투자금액은 1조7486억 원에서 3조3845억 원으로 약 2배(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오전 JP모간자산운용과 만나 양사 간 전략적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JP모간자산운용은 뉴욕에 본사를 둔 JP모간체이스그룹 산하 자산운용 부문이다. 전 세계 약 8000명의 임직원과 3조9000억 달러(약 5400조 원)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글로벌 톱 티어 운용사다.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은 물론 부동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상속증여포럼 : 가족의 의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금융권 최초로 신설한 치매안심 금융센터가 진행한 첫 공개 프로그램으로,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시니어 고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족 간 분쟁 예방을 위한 법률 전략 △치매·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유언대용신탁 활용법
하나은행은 전일 헌인타운개발과 서울 강남권 고급 주거단지 ‘르엘 어퍼하우스’ 입주자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세무·부동산·금융 상담을 아우르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헌인타운개발은 전용 상담공간을 마련하고 프라이빗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