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젊은 경영인들과 혁신 성장의 철학을 공유하는 ‘세이지 비욘드(Sage Beyond)’를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이지 비욘드는 미래에셋증권이 창립 이래 일관되게 지켜온 혁신 성장의 DNA와 전략적 통찰을 젊은 리더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플랫폼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회를 선점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하나은행이 2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 ‘하나둘 셋, 금융아 놀자!’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반영해 금융의 기본 개념과 건전한 용돈 관리 방법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온라인 방식으로 토요일에 진행되며 학년별 맞춤 프로그램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 마포구 서교동 폐 치안센터(구 서교치안센터)가 작은 도서관 ‘서교 펀 활력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마포구 잔다리로6길 29에 위치한 해당 공간을 리모델링해 20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사업’에서 폐 치안센터를 활용한 1호 사례다.
저이용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기후테크 연구자 육성과 민·관·학 협력 기반의 기후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23일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탄소중립 녹색성장 이행 성과공유회’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후기술 연구개발 성과가 실증과 사업화를 거쳐 실제 산업과 시장으로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의 2025년 운영 성과를 9일 공개했다. 올해 카카오는 지원 대상을 지역 단위로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주력했다.
2022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상점가에 직접 찾아가 디지털 전환 교육과 온·
신세계백화점은 아카데미 본점이 교육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배움터로 탈바꿈한다고 26일 밝혔다.
올 3월부터 식음료(F&B)·명품·패션 등 대대적으로 새단장하고 있는 본점은 이번 아카데미 리뉴얼로 학습과 문화 경험 영역까지 외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카데미는 본점 인근 메사(MESA) 빌딩 9층에 991㎡(약 300여 평) 규모로 이달 2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의 4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에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열린다.
1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로 11회를 맞는 궁중문화축전은 궁궐에서 공연·전시·체험 등 전통문화 활용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이번 축전은 △문화유산 전승자·전통문화 활용 브랜드와의 협업 강화 △청소
신한은행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 혁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더욱 신뢰받는 일류은행’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헌신한 우수 직원을 격려했다.
정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2년 창립 이후 ‘금융보
무안연꽃축제, 볼거리 풍성…29일까지 개최전남 무안군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제28회 무안연꽃축제를 29일까지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
26일 열린 이번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기획·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초여름의 낭만을 느끼고 싶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28일에는 구창모·홍서
MZ세대 공략 위스키 명상부터 키즈 성장...시니어 맞춤 프로그램까지 풍성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웰니스 콘텐츠의 질적 도약을 위해 전문 인력 기반의 세대별 맞춤 웰니스 운영체계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순 휴양을 넘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아우르는 웰니스 경험을 위해 기획된 이번 운영 체계 강화를 통해 30여 명의 웰니스 전담 인력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박물관협의회 및 산하 11개 박물관과 함께 영유아 맞춤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을 시작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박물관협의회 및 산하 11개 박물관과 유보통합 정책 특색사업 중 하나인 지역 연계 박물관 프로그램 사업을 통한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 등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참여하는
강원랜드 마음채움센터는 자체 개발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인 '10․4․10 초코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건전게임 문화 조성이 목적이며, 이날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강원래드 고객은 프로그램에서 '10․4․10' 모양의 쿠키를 직접 만들며 저위험 카지노게임 가이드라인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강원랜드는 저위험 게임 한도
KB금융그룹이 저출생·자영업 문제 해결을 위해 '돌봄'과 '상생'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사회공헌에 나서기로 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최근 지주사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 체계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KB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돌봄과 상생 영역 두 축으로 나뉜다. 돌봄 영역에는 저출생·보육·교육·생활·안전 분야가, 상생 영역
케어닥은 국내 최대 규모 센터를 비롯한 방문재활센터 4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케어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회복형 돌봄 서비스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케어닥과 파트너십을 맺은 업체는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올바른재활 △연세프라임방문재활운동센터 △다앤유전문재활운동센터 등이다. 특히 연세
대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1대 1 인지 강화 활동 전문 서비스인 ‘브레인 트레이닝’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대교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평생 교육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아울러 대교그룹은 대교의 자회사 대교뉴이프 ‘시니어 인지케어 서비스’와 함께 시니어 타깃별 맞춤 학습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장기화로 인해 청년세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꿈을 꿔야 할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빚에 짓눌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잘 몰라서, 알아보기가 복잡해서 '또 나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십분청년백서' 코너에서
초·중학교 학생들이 9개월 간 주 2회 학교체육활동을 실시한 결과 주의력 결핍(ADHD) 수준이 유의미하게 개선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에 의뢰한 정책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정책연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지원자 총 150명을 대
“가벼운 일상 속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 실거주하면서 휴식도 취하고 전문가들로부터 간병과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선엽 케어닥 주거사업본부장은 지난달 운영을 시작한 케어닥의 케어홈은 전문건강관리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거형 하이엔드 요양시설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최근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자리한 케어홈 1호점을 본지가 가보니 시니어 맞춤
우미희망재단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자녀들을 위해 10일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는 4월 출범한 전몰·순직군경 자녀 맞춤형 지원사업인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참여가정 간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자
서울 자치구마다 청년 정책 확대1인 가구 위한 맞춤프로그램 시행청년 거점 공간 조성·정책 참여도↑
서울 자치구들이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위원회를 꾸리고 자취 노하우를 전달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 확대에 나서고 있다.
27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
전라남도가 노인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초고령 지역의 구조적 위험 요인을 반영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전남형 노인 자살예방 프로그램 ‘내안愛’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22개 시·군과 함께 집중 홍보와 예방사업도 강화한다.
복지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의결…소득·지역 격차 동시 축소 추진
치매 조기발견·돌봄 강화, 노인건강관리 전반 확대
기후위기·청년 건강까지 포함한 정책 범위 확장
정부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비전으로 내걸고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시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은퇴 이후 시간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에서 물러난 뒤 맞이하는 여가시간은 단순한 휴식에 그치지 않고 생활 리듬을 만들고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새해는 생활 계획을 다시 정리하기에 좋은 시점이다. 첫 다짐으로 여가와 배움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