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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청문회, 與 "적임자" vs 野 "해고감" 격돌
    2024-07-24 16:50
  • 이진숙 “미디어·OTT 간 규제 균형 필요…구글·넷플 망사용료 안 낸다”
    2024-07-24 13:25
  • 넷플릭스 ‘760억 조세 불복’ 소송…“콘텐츠 재판매할 뿐, 저작권 사용 안 해”
    2024-07-12 15:53
  • AI 기본법만이 아니다…'논의없이' 사라지는 국회 IT 법안
    2024-04-04 05:00
  • 美·中 패권 중심 '플랫폼'…"韓, 반도체 만큼 경제안보로 각성" [알리ㆍ테무發 경제안보上]
    2024-04-03 05:00
  • [유튜브 중독 보고서②] '사각지대 악용' 시장 잠식…수조원 벌면서 세금은 '모르쇠'
    2024-03-12 05:00
  • 미국 정리해고 아직 안 끝났다...새해에도 감원 폭풍
    2024-01-10 15:04
  • “정책도 바꾸고 상시 업데이트” 네이버 ‘치지직’, 초기 흥행에 안간힘
    2024-01-03 17:29
  • 방송ㆍ통신 전문성 논란 김홍일 "주위 전문가나 내부 도움 받겠다”
    2023-12-27 16:20
  • [노트북 너머]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닉값하나?
    2023-12-22 05:00
  • 2023-12-22 05:00
  • 트위치, 내년 2월 한국서 철수한다...“망사용료 부담”
    2023-12-06 11:06
  • 이동관 “SKB-넷플 합의, 윈윈하는 결과...OTT도 분담금 징수 검토”
    2023-10-10 18:04
  • 정치發 ‘플랫폼 때리기’ 반복…뭇매 맞는 네이버에 외산 플랫폼만 웃는다
    2023-09-26 17:16
  • 무임승차 넷플릭스 백기 들었다?…망사용료 분쟁 4년 만에 마침표
    2023-09-18 17:44
  • SKT-SKB-넷플릭스, 망사용료 분쟁 종결…내년부터 결합상품 출시
    2023-09-18 14:05
  • [기자수첩] 방통위원장을 향한 "이동관 씨"…의구심과 무게감 사이
    2023-09-06 05:00
  • 방통위 이동관호 출범, 당분간 2인 체제…‘공영방송·포털’ 정상화 명분 앞세울 듯
    2023-08-25 16:05
  • 외세 공습에도 '이통3사ㆍ포털' 옥죄는 정부…글로벌 트렌드 역행에 '아우성'
    2023-08-16 05:00
  • [K콘텐츠, 일그러진 지갑下] 역차별에 멍든 韓기업…"규제에 AI주권도 뺏길 판"
    2023-06-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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