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이 낳은 6쌍의 부부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양천 목동 아네스 웨딩홀에서 진행된 ‘짝’ 기자간담회에는 ‘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6쌍의 커플과 연출을 맡은 남규홍 PD가 참석해 추억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애정촌 7기에서 만난 남자2호(28ㆍ프리랜서 디자이너)와 여자3호(29ㆍ부동산
SBS ‘짝’ 제작진이 남성 출연자의 성인물 출연 과거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31기 말레이시아 편 남자 7호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공식 입장’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이 글에서 “남자7호는 제작진과의 사전 면접 및 출연동의서 작성 과정에서 과거 방송 출연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출연한 적이 없다
SBS ‘짝’에 출연한 남자 7호의 성인영화 출연 경력이 들통난 뒤 네티즌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온라인에는 “제작진의 법적 대응이 진짜 문제 아닌가” “어찌됐든 거짓말을 했다” “사람이 무슨 죄냐. 얼마나 출연하고 싶었으면”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짝’ 31기에 등장한 한 남
짝 31기 여자 3호가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짝 '말레이시아 특집에서는 7명의 남성들과 5명의 여성들이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여자 3호는 남자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 음악에 맞춰 섹시댄스를 춰 눈길을 끌었다.
남자 3호는 "진짜 섹시하다
SBS ‘짝’이 말레이시아 특집 편으로 전파를 탄다.
경찰대 출신의 경찰,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의 회사원, 고졸 출신의 미남 의류판매원, 무용 강사, 외국계 기업 커리어우먼 등 다양한 직업의 외모 출중한 총 12명의 선남선녀들이 ‘애정촌 in 말레이시아’의 주인공이 됐다. 그들은 문명과 원시자연이 공존하는 말레이시아에서 특별한 로맨스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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