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청년 김승겸씨, ‘만두피의 달인’ 등극…‘생활의 달인’ 6일 새벽 재방송
열혈 청년 김승겸씨가 ‘만두피의 달인’에 등극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만두피의 달인’ 김승겸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혈 만두피 청년’ 김승겸(33ㆍ경력13년)씨는 만두피를 찍어내기 위해 얇은 반죽을 빠르고 정확한 간격으로 접는 것은
‘생활의 달인’ 만두피의 달인 “100장 이상도 문제 없어요”
‘생활의 달인’이 이색적인 달인을 찾아간다.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만두피의 달인을 소개한다.
제보를 받고 어느 만두피 가게에 도착한 제작진. 그러나 생활의 달인에 나오기에 턱없이 부족한 달인 후보의 기술에 실망을 머금고 돌아서는 그때, 달인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