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CJ)가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과 세계랭킹 50위 재진입에 도전한다. 2027년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를 위한 중요한 무대다.
14일 아시안투어에 따르면 임성재는 15일부터 18일까지 마카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임성재는 현재 남자골프 세계랭
임성재(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올 시즌 여섯 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임성재는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임성
코리안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신한동해오픈(www.shinhanopen.com)이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인천광역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다.
32회째를 맞는 신한동해오픈은 올해 아시안투어로 편입되면서 국내 메이저를 넘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총 상
남의철이 일본 도쿠도메에게 승리를 따냈다.
남의철(33ㆍ강남팀파시)은 1일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린 ‘UFC 인 마카오’ 오픈경기에서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1라운드 시작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남의철은 결정적인 유효타를 적중시키지 못 했다. 2라운드에서는 도쿠도메의 파운딩에 눌리며 경기 우위를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마지막 라운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현일(강남구청)이 2011 마카오 오픈 배드민턴 그랑프리골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일(현지시간) 마카오의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마카오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두펑위(중국·세계랭킹 10위)에 세트스코어 2-1(17-21 21-11 21-18)로 승리하며 역전 우승했다.
세계랭킹 15위인 이현일은 2008년 3월 독일오
일본인 히로시 이케다(Hiroshi Ikeda)가 설계하고 1993년 개장한 마카오 골프&컨트리클럽(Macau Golf and Country Club)은 중국 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클럽에 속한다. 리조트 분위기와 18홀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최상의 편의시설과 관리, 세심한 서비스, 훌륭한 음식, 골프 토너먼트에 특별히 초점을 맞춰 다양한 활동을 결합해
마카오의 대표 복합 리조트 운영사인 샌즈 차이나가 베네치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과 샌즈 리조트 마카오에서 23일 ‘샌즈 골프 데이’ 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정상급 프로골퍼 이민지와 이민우 남매, 리디아 고, 콜린 모리카와가 참석했다. 행사에는 마카오 주니어 골프 협회 소속 16명의 어린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골퍼들로부터 직접 멘토링을 받
전 세계 골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샌즈 골프데이’ 행사가 오는 23일 라스베이거스 샌즈사의 주최로 마카오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호주교포 스타 골프 남매로 잘 알려진 이민지, 이민우가 참석하며, 세계 랭킹 1위 골퍼 리디아 고와 세계 랭킹 2위 골퍼 콜린 모리카와도 함께 할 계획이다.
롭 골드스타인 라스베이거스 샌즈 회장은 “콜린 모리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