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의 고속도로 휴게소인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마장휴게소)가 자진 휴업에 들어갔다.
18일 관련 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마장휴게소 운영업체인 대보유통은 지난 14일부터 휴게소 사업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현재 휴게소 내 식당과 편의점 등 30여 개 매장이 영업을 중단 한 상태이며, 휴게소 내 화장실도 폐쇄됐다.
이번 휴업은 휴게소를 운
롯데마트는 7월 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에 위치한 ‘마장휴게소점’에서 차별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마장휴게소점’에서는 주말 장거리 운전으로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일찍 출발하는 것을 감안, 토요일과 일요일에 평일 영업시간 보다 30분 빠른 8시 30분에 영업을 시작 하고, 8월 17일까지는 영업시간을 1시
스타벅스가 휴게소 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올해 4월초 오픈하는 중부고속도로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소재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에 입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휴게소는 대지면적 10만3000㎡, 연면적 2만8000여㎡ 규모로 휴게소 기능뿐 아니라 문화공연, 쇼핑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스타벅스가 들어
롯데마트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한다. 롯데마트는 경기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에 입점한다. 휴게소는 4월 오픈 예정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휴게소 운영사인 하이플렉스와 점포 임차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도로공사가 건설하고 있는 이 휴게소는 중부고속도로와 제2중부고속도로에서 양방향 진입이 가능하다. 대지 면적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