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개인전까지 제패하며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 공원에서 마필 ‘레오니다스’와 함께 개인전 결승에 나서 75.19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유지아이가 75.050점으로 은메달을
야구,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우상혁 높이뛰기 결승안세영 단식 8강ㆍ펜싱 남녀 단체전도 출격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7일 야구와 육상, 펜싱 등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을 치르고,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다.
오전 7시 30분에는 주현명이 육상 남자 마라톤 경보 결승에 출전
한국 승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8년 만에 시상대에 복귀했다.
남동헌, 김시우, 이명석, 도현우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승마공원에서 열린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최종 205.265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중국이 208.148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은 204.117점
한국 승마 종합마술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대회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마장마술과 장애물비월, 크로스컨트리 성적을 합산한 결과 총 벌점 143.50점으로 3위에 올랐다. 태국이 109.90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은 115.20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한국
태풍 현재위치 하치조섬 해상…1명 사망·항공편 100편 결항일본기상청 예상 경로…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동해·남해·제주 해상 강풍·높은 물결 주의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이즈제도와 수도권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태풍과 관련한 집중호우로 1명이 숨지고 항공편 최소 100편이 결항했다.
21일 일본 기상청
가을을 맞아 국산 승용마의 경쟁력을 알리는 대규모 승마대회가 개막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옥성면 구미승마장에서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물·마장마술·종합마술 등 총 15개 종목에 19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모든 경기를 국산말로 치러 국내
김시우 선수(모비이콰인 승마단)가 ‘2025 춘계 전국승마대회’에서 중·고등부 1위를 차지하며 승마계의 떠오르는 별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마장마술 S2 클래스에서 65.000%의 점수를 기록하며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7일 모비이콰인 승마단에 따르면 지난달 21~30일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열린 2025년 춘계 전국승마대회에서 김시우 선
2014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은메달축구장 24개 크기, 아쿠아리움ㆍ승마장 등 도입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부지를 대규모 테마파크로 바꾼다.
김 부사장은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부문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을 차지했고, 개인 마장마술로 은메달을 따기도 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미국 다트머스대학교가 선정한 '체육인 명예의 전당(The Wearer of the Green)'에 올랐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1일(미국 현지시간) 김동선 전략본부장이 다트머스대학 '체육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다트머스대는 미국 뉴햄프셔주 하노버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미 북동부 명문 대학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최근 대한승마협회 대의원직에서 물러난 데 이어 항저우 아시안게임(AG) 국가대표 자리도 포기했다.
6일 대한승마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김 본부장이 최근 일신상 사유로 AG 국가대표 출전권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알려왔다”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AG 승마 마장마
2020년 도쿄올림픽 셋째 날인 25일에는 남자 축구, 여자 배구, 여자 핸드볼 등 구기 단체종목 예선전이 진행된다. 여자 핸드볼은 노르웨이와, 여자 배구는 브라질과 경기를 갖는다.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패했던 남자 축구 대표팀은 루마니아와 2차전을 치른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7월 25일◇25일△사격=여자 10m 공기권총 예
2020 도쿄올림픽 개막 후 첫날인 24일에는 올림픽 3관왕 진종오 선수가 10m 공기권총 예선전을 펼친다. 배드민턴은 혼합복식, 여자 복식, 남자 복식, 여자 단식 조별리그가 이어진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7월 24일◇24일△사격=여자 10m 공기소총 예선 (박희문 권은지 출전)오전 8시 30분△펜싱=여자 에페 개인 32강 13 (강영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셋째 아들인 김동선 한화에너지 상무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로 자리를 옮겼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상무는 최근 한화에너지에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승마클럽 운영과 레저 분야 신사업 등을 담당한다.
김 상무는 1989년생으로 미국 다트머스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승마 선수로 활동
△오전 8시 - 골프 남녀 개인·단체 2라운드
△오전 10시 - 승마 마장마술 개인·단체 예선
△오전 11시 - 볼링 여자 6인조 1st Block
△오전 11시 - 사이클 여자 20km 개인기록경기 결선 메달
△오전 11시 - 수영 여자 자유형 50m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볼더링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남
한국 기계체조가 화려한 부활을 알린 가운데 태권도, 펜싱, 사격에서 금메달이 추가됐다.
남자 기계체조 간판 김한솔과 전 체조선수 여홍철 교수의 딸 여서정이 동반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도마의 신' 양학선 후계자로 불리는 김한솔은 2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 체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마
△오전 8시 - 골프 남녀 개인·단체 1라운드
△오전 10시 -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
△오전 10시 - 패러글라이딩= 남녀 정확도
△오전 11시 - 태권도 여자 49㎏급, 남자 68㎏급 예선 및 결승
△오전 11시 - 남녀 리커브 개인 32강∼준결승
△오전 11시 - 수영 남자 50m 접영·100㎝ 자유형·200m 배영, 여자 50m
펜싱과 태권도가 대한민국 금메달 사냥을 견인했다. 대한민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 사흘째인 20일 현재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달성,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유지했다.
펜싱 사브르의 간판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최연소 대한승마협회 협회장인 박서영. 그는 말을 타는 기수는 물론, 승용마에 대한 복지까지 신경 쓸 정도로, 최연소라는 말이 무색하게 누구보다 승마에 대한 애정이 깊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이기도 하고, 그림 그리는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은 결국 대한승마협회를 잘 이끌어가기 위한 활동이기에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한 도쿄올림픽. 생기 넘치는 10~30대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더 돋보이는 이들이 있다. 바로 40~60대 시니어 선수들이다.
체력으로는 뒤처질지 몰라도 노장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과 열정, 기술, 헌신은 젊은 선수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산전수전 다 겪으며 쌓은 연륜과 노련함으로 오히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