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3개월 만에 공정위 승인…12월17일부터 시행기존 적립분 10년 별도 운영…탑승 1대1·제휴 1대0.82 전환조종사 서열 갈등·기내면세 경쟁제한 등 과제 여전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으로 사라지는 아시아나항공의 기존 마일리지가 통합 이후에도 향후 10년간 유지된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종전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를 그대로 적용받는다. 합병 이후에
공정위,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12월 17일 통합 출범 맞춰 시행탑승 1대1·카드 등 제휴 1대0.82 전환…10년 별도 관리해도 유효기간은 그대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꾸지 않고도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서 보너스 항공권을 살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 어려웠던 미주·유럽·대양주 노선에는 보너스 좌석 탑승
9월 24일~10월 11일 연휴 기간 총 20편 편성약 3160석 규모…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 확대
대한항공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연휴 기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
대한항공은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연휴 기간 김포~제주 노선에 총 20편, 약 3160석 규모의 마일리지 특별기를 편성한다고 1일 밝혔다.
특별기는
2월 13~19일 매일 김포~제주 노선 대상마일리지 사용 고객 편의성 제고
대한항공이 설 연휴를 맞이해 매일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9일 대한항공은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부터 7일간 마일리지 특별기를 매일 2편
대한항공은 성탄절과 연말 여행 수요에 대응해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4일부터 31일까지 편성되며 28일은 제외된다.
특별기는 마일리지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기본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6시 55분, 제주발 오후 9시 5분이며, 26일과 29일은 김포발 오전 6시 50분, 제주발 오전 9시 10분 항
에어프레미아, LAㆍ뉴욕 등 7개 노선 할인티웨이항공은 국제선 할인코드 할인 제공대한항공, 7~9월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운영진에어는 인천ㆍ부산 출발 日 나고야 노선 혜택
항공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업계의 전통적인 성수기로 꼽히는 3분기를 앞두고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
대한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는 ‘삼삼한 주말 마일리지 썸머 333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일리지 특별기는 7~9월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7월 4~20일, 8월 8~24일, 9월 5~21일 총 3개월간 매달 3주씩 금·토·일 3일 동안 총 54편 운영한다.
대한항공이 5월과 6월 봄맞이 여행 시즌을 맞아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2일과 5일 부산-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 6월 1~8일 김포-제주 노선에도 오전과 오후 2개 시간대로 나눠 8일 동안 총 32편을 편성한다. 부산-제주 노선은 6월 5일과 8일 이틀간 오후 시간대 총 4편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