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 미국 판로 확보⋯국내선 셀트리온 뚫었다K바이오 소부장 가능성 입증⋯기대감↑
미‧중 갈등과 생물보안법 통과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이 자국·우방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국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해외시장과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양산라인을 동시에 두드리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마이크로디지탈이 북미 시장 진출과 셀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핵심 전략 제품인 일회용 세포배양기 셀빅(CELBIC)을 중국 퀵텍에 독점 공급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디지탈은 미국-인도-중국을 잇는 글로벌 핵심 시장 삼각 축을 완성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마이크로디지탈은 중국 쑤저우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 장비 전문 유통사 ‘
美 바이오 R&Dㆍ제조 CAPA 확대로 수요 급증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글로벌 산업재 소부장 기업 파커하니핀(Parker Hannifin)과 북미 고객사에 판매되는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옵텍(OrbTec™)’의 상업 공급을 위한 포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 4월 북미 시장에 ‘옵텍’을 공식
IBK투자증권은 마이크로디지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바이오 소부장 으뜸기업은 마이크로디지탈이 유일하다”며 “동사의 장비, 부품은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신규 탑티어 고객사들이 확보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마이크로디지탈이 6조 원대 시장으로 성장 전망되는 일회용 백(Single Use Bag) 시장의 첫 대량생산 공정에 채택됐다.
마이크로디지탈은 셀트리온 생산공정에 ‘더백(THEBAG)’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백은 세포배양 배지의 이송‧저장, 무균 샘플링, 극저온 보관 등에 사용되는 일회용 백 브랜드다.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스터닝밸류리서치는 4일 마이크로디지탈에 대해 국내 유일 세포배양기·배양백 제조 기업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북미·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로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당 리서치는 3일 리포트를 발간하고 "마이크로디지탈은 국내 유일의 일회용 세포배양기 및 배양백 제조 기업인 동사는 바이오–헬스케어 4대 핵심 분야(연구·진단·예방·치료)에 필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과 함께 ‘AI·첨단바이오 미래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의약품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제조 배양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7월 체결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장비가 실제 교육 현장에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경제전시장’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마이크로디지탈은 자사의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CELBIC)’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선보였다.
셀빅은 오비탈락킹(Orbital Rocking)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29일 ‘2025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뿌리기술대전’에서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소부장 으뜸기업은 산업통상부가 핵심 전략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정부는 2021년부터 으뜸기업을
백일해 백신 생산라인에 확대 적용셀빅 대형모델 확대 도입 첫 사례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인도 ‘세럼(Serum Institute of India)’사의 백일해 백신 생산라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 500L급을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대형모델 첫 공급을 이끌어냈다.
28일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약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27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경제전시장’에 참가해 한국 바이오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 기업이 글로벌 경제 리더와 직접 만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혁신 역량과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세계적 백신 제조사 세럼인스티튜트(Serum Institute of India, 세럼)에 ‘셀빅(CELBIC)’을 추가로 공급했다.
23일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인도기업 세럼이 한세눌라 숙주 효모를 활용한 말라리아 백신 생산공정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을 적용해 뛰어난 배양 효율을 입증했다”며 “
바이오 분야서 4개 기업만 참가…“‘K-BIO소부장’ 위상 강화”
국내 바이오 소부장(소재ㆍ부품ㆍ장비) 대표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정상회의 경제전시장’에 참가해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CELBIC)’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정상과 주요 글로벌 리더, 각국
국내 바이오 소부장(소재ㆍ부품ㆍ장비) 대표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했으며 ‘World’s Most Tangible Bio-healthcare Convention’을 주제로 개최됐다. 마이크로디지탈은 15일부터 1
바이오 CDMO 핵심 소부장, 최근 국내 기업 수출↑일회용 리액터부터 배지‧레진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공략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이 해외 기업과 협력하거나 수출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으며 자립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K바이오 소부장은 단순한 수입 대체를 넘어 해외로 기술
국내 유망 바이오 소부장 6개 기업 글로벌 시장 공략기업 맞춤형 기술홍보·파트너십 행사 병행…해외 투자·협력 기회 확대
바이오 산업 분야 국내 유망 기업들이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에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롯데렌탈, 경영실적 설명 및 투자자 이해도 제고
△마이크로디지탈, 북미 및 인도 사업현황 업데이트
△글로벌텍스프리, 국내기관 방문IR(Non-Deal Roadshow) 실시
△샘씨엔에스,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아이언디바이스,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오리온, 최고경영자 주관 간담회 진행
△포스코인터내셔널,
◇엠플러스
조립장비 전문기업에서 2차전지 장비, 부품, 소재분야 글로벌 리더로 도약
2025년 전고체배터리, 각형배터리 向
대규모 수주 기대2025년 매출액 2,143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전망(컨센서스)
이재모 그로쓰리서치
◇밀리의서재
다각화된 판매 채널 통한 성장 기대
전자책 구독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
투자포인트1. 다각화된 판매 채널
◇파로스아이바이오
IPO 기업 업데이트: 임상 2상 진입할 준비
차세대 FLT3 저해제가 필요한 AML 시장
PHI-101: 크레놀라닙 대비 두 배 우수한 효능 입증 중
AI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에도 주목
위해주 한국투자
◇넥스트바이오메디컬
IPO 기업 업데이트: 명확한 성장 스토리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글로벌 확장 가속화
2025년, 4조원 예방 시
△마이크로디지탈, 기업설명회를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에이직랜드,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 간담회
△글로벌텍스프리, 국내기관 방문IR(Non-Deal Roadshow) 실시
△현대이지웰, 기관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 증진
△미래에셋생명, 국내기관투자자 대상 NDR
△우진, 국내 기관 대상 IR (Non-Deal Road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