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이달 5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는 유네스코가 2015년에 설립한 국제 도시 간 협력 플랫폼이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강동구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입증하면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회원 도
서울 자치구, 방학 맞아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마련영등포구 ‘도서관은 쿨하다’, 독서부터 역사 탐험까지‘용산역사박물관’은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준비성북구, 초등생 대상 ‘여름방학 미디어 특강’ 모집 중
서울 자치구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등포구 산하 기관인 영등포문화재단은 여름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오는 20일부터 ‘2025 겨울방학 특강’ 쉽고 재미있는 미디어 탐구생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4~6학년이다. 로블록스 VR체험,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유튜브 크리에이터 캠프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성북마을TV 누리집에서 이달
서울 관악구가 지역 곳곳에 문화ㆍ복지, 주민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4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보육과 여성, 미디어를 아우르는 새로운 가족 친화형 공간 ‘관악가족행복센터’를 개소했다. 놀이체험관, 영유아 장난감ㆍ도서관, 여성교실, 마을미디어 센터 등 영유아와 가족이
50플러스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은 강동이 처음입니다. 프로그램, 커뮤니티 운영 등 트렌드에 맞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죠.
8일 서울 강동50플러스센터를 둘러보던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미 운영 중인 50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50플러스센터는 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고민 많은 50대 이상 주민들에게 상담, 교
가족의 고유한 기능이 제 역할을 해야 건강한 사회의 기초가 됩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우리 사회의 최소 단위인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취임 후부터 출산ㆍ양육, 일ㆍ가정 양립, 가족 친화 환경조성 등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관악가족행복센터'도 결실 중 하나다. 지하 2층 ~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 관악가족행복센터는 놀이체험관과 장난
서울시는 18일 오후 2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마을미디어 활성화 청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마을미디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이라는 주제로 김종휘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진행한다. 토론회는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마을미디어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마을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