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ㆍ7435야드)
▲SBS골프, 9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PGA
※타이거 우즈 3년만에 출전
※김시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디펜딩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컷 오프
※로리 매킬로이 우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ㆍ7435야드)
▲SBS골프, 9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PGA
※타이거 우즈 3년만에 출전
※김시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디펜딩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컷 오프
※로리 매킬로이 우승하면
패트릭 리드(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선수 중에 유일하개 출전한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무빙데이’에서 껑충 뛰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ㆍ7435야드)
▲SBS골프, 9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PGA
※타이거 우즈 3년만에 출전
※김시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디펜딩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컷 오프
◇3라운드 주요선수 스코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를 주말에도 볼 수 있지만 우승경쟁에서는 멀어졌다. 9언더파로 단독선두인 패트릭 리드(미국)과 무려 13타차다.
코스특성상 티샷이 말썽을 부리면 확실히 스코어를 까먹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코스에서 우즈의 티샷은 여전히 엉망이었다.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아이언도 원하는 샷이 나오지 않았다.
7일(한국시간) 미국
세계랭커들의 표정이 2라운드에서 조금씩 변했다.
이미 경기를 마친 세계랭킹 7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웃었지만 랭킹 4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찡그렸다.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도 부진을 털고 전날 공동 29위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 왔다.
랭킹 3위 존 람(스페인)은 전날 공동 55위에서 10위권으로 치고 올라 왔고, 랭킹 5
연습라운드부터 엄청난 갤러리를 몰고 다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은 본선진출에 성공했지만 우승권에서는 멀어졌다.
우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합
그동안 퍼트로 부진했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첫날 활짝 웃었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내지 못했다.
스피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 등 나이키 소속 골프선수 17명이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마스터스에 우즈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등이 출격한다.
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대 메이저 중 유일하게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올해로 82회째를 맞는 마스터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재미난 사실은 숲을 시계방향으로 끼고 도는 이 코스에서 ‘아멘코너’를 잘 정복한 자가 그린재킷을 입을 권리를 가진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SBS골프, 6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5일
오후 9시 15분 개리 플레이어(남아공)-잭 니클라우스(미국)-오프닝 티오프
오후 9시30분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오스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강력한 우승후보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가 첫날 비교적 편안한 상대를 만났다.
‘최고의 흥행카드’ 우즈의 마스터스 출전은 3년만이다.
1, 2라운드에서 마크 레시먼(호주),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샷 대결을 벌인다.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마스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골프 패션 시장에 진출한다.
마이클 코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프로 골퍼이자 마스터스 챔피언인 찰 슈워젤(Charl Schwartzel)과의 글로벌 파트너쉽을 발표하며 골프 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찰 슈워젤은 마이클 코어스의 첫 번째 골퍼 앰배서더로서 PGA(미국 프로 골프
이안 폴터(42ㆍ잉글랜드)가 한장 남은 마스터스 티켓을 손에 쥐었다. 폴터는 지난주 세계랭킹 51위로 티켓을 놓쳤다가 다시 행운을 잡은 것이다.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승부는 연장 1차전 18번홀(파4ㆍ485야드). 폴터의
홀로 살아남은 안병훈(27ㆍCJ대한통운)이 미국여자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순위를 13게단이나 끌어 올리며 경기를 마감했다.
안병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룰 줄여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52위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