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아내 김효진과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만났다고 언급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5월 패션매거진 마리끄레르는 김효진 유지태의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해당 화보는 김효진이 임신 중인 상태에서 찍어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화보 속 김효진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
연기자 신세경과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장면을 네티즌이 포착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경 수영 같은 옷 착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과 수영은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있다. 같은 옷이지만 신세경에게서는 고혹적인 느낌이, 수영에게서는 발랄한 느낌이 든다. 두 사람은 같은 옷을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