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화장품 생산업체와의 '마데카' 상표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특허법원 특허21부(재판장 서승렬 수석부장판사)는 동국제약이 제이엠피바이오를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 금지 등 청구소송에서 "제이엠피바이오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 판결은 제이엠피바이오가 상고하지 않아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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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5일 동국제약에 대해 3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주식분할에 따라 19만 원에서 3만8000원으로 고쳤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04억 원, 영업이익 213억 원, 순이익(지배주주) 1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작년
동국제약은 지난 21일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KF-AD 마스크,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 6종으로 총 9만2000여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해 이재민들과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동국제약에 대해 2분기에도 최대 매출액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동국제약은 1분기 분기 최대 매출에 이어 2분기에도 전 분기 대비 성장이 예상돼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요한 점은 2019년 1분기 이
신한금융투자는 동국제약에 대해 10일 하반기 센텔리안24의 중국 시장 진출을 중심으로 화장품 부문 매출의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했다.
동국제약은 OTC(일반의약품), ETC(전문의약품), 화장품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한 토탈 헬스케어 기업이다. ‘센시아’, ‘인사돌’, ‘치센’, ‘마데카솔’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소아암을 치료하는 병원 대부분은 환자가 입원할 때 코로나19 음성진단서가 필요하다. 동국제약은 치료를 위한 입원이 잦은 소아암 환자와 보호자의 진단 검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9년째 매년 봄에 후
동국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 차원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협의를 통해 마스크 및 손 세정제, 비타민 등의 물품을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되는 물품은 KF94 방역용 마스크 5만 매, 손 세정제 9500개, 비타민 3700개 등 소비자가격 기준 약
제약사들이 본업 이외에 눈을 돌린 다른 업종에서 ‘효자상품’이 속속 탄생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 동국제약 등 주요 기업들은 코스메슈티컬(화장품+의약품), 유산균, 숙취해소음료 등 외연 확대를 통해 효자상품을 키워내며 안정적인 캐시카우(수익창출원)를 확보하고 있다.
동국제약의 ‘마데카 크림’은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대표적인 효자상품으
NH투자증권은 동국제약이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를 갖췄다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26일 “동국제약은 인사돌, 마데카솔, 오라메디 등 일반의약품(OTC) 대형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며 “마데카솔과 동일 원료의 화장품을 2015년 출시하며 재평가가 이뤄
동국제약이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 배송 서비스가, 온라인 다운로드 서비스로 전환된다고 1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한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는 캠페인을 지난 6월 5일부터 진행해 7월 31일까지 35만부의 지도가
동국제약이 올해로 9년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행사인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 경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19일 부산과 대구 지역을 시작으로 23일 서울 지역, 26일 전남 지역까지 차례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서
에이블씨엔씨가 소송에 휘말렸다.
동국제약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상표법,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행위와 관련해 에이블씨엔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브랜드 어퓨의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광고 등에 '마데카' 상표를
화장품·생활용품업계가 이색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화장품업계는 병풀, 쑥, 오미자, 미역 등 자연 유래 성분 활용 경쟁이 한창이다.
미샤는 최근 ‘타임 레볼루션 아르테미시아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개똥쑥 에센스’라는 닉네임이 붙으며 입소문을 탄 결과 출시 20일만에 2만여 개가 팔려나갔다. 강화도에서 지
동국제약은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 종이 담긴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리틀야구 전용경기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과 리틀야구대표팀 박종호 감독 및 선수들, 서호영
동국제약이 지진과 해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댐 붕괴 지역의 이재민에게 의약품을 전달했다.
동국제약은 현지 구호 단체를 통해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을 포함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의약외품 등 총 3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9월 라오스 정부의 공식 요청을 받아 라오스 수해 지역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제약회사들이 너도나도 화장품 시장에 손을 뻗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매출 확대를 시도 중이다.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은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일컫는다.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
동국제약은 서울 도봉산을 비롯한 전국 국립공원 등산로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19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12일 4개 지역에서, 지난 16일 대전과 수도권 중심 6개 지역에서 각각 펼쳐졌다.
동국제약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산행을 나온 탐방객들에게 구급함 위치 및 산행 안전
잇몸약 인사돌과 상처치료제 마데카솔로 소비자에게 친숙한 동국제약이 17일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과 '2017년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유니폼 발표회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김영균(사진 왼쪽)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과 홍순강(오른쪽) 동국제약 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유소년 대표팀 선수
동국제약이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진드기ㆍ모기 기피제 ‘디펜스벅스’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들은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를 방문해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 안내’ 책자와 함께 디펜스벅스와 디펜스벅스 더블을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탐방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의 국립공원사무소에 비치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동국제약의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새마을운동중앙회 ‘Y-SMU청년포럼(코션)’ 대학생 해외봉사단에 털 진드기 및 모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등 구급용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Y-SMU청년포럼(코션)’ 소속 대학생 등 27명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깜뽕스프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10~18세의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