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이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제공하는 우량채권을 선보이며 개인 투자자 공략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판 대상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 신용등급 AAA~A의 우량채권 4종이다. 각 상품은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0.4~1.2%포인트 높은 연 4.4~4.8%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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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오는 12일부터 개인을 대상으로 채권특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대상채권은 대한전선151-1(BBB+ / 잔존기간 9개월 26일), 대한전선151-2(BBB+ / 잔존기간 1년3개월26일) 각 100억원으로 판매금리는 8.10%, 8.50%이다.
개인투자자가 각 채권에 1억원씩 투자할 경우 매달 7일에 64만3000원과 67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