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앞 4000명 인파 운집, 김성환 사장도 응원 동참개인 리테일 잔고 100조원 돌파 이어 시민 소통 확대
한국투자증권의 '100조원 리테일' 감성 마케팅이 통했다. 금융 중심지인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 참여형 월드컵 응원전을 개최하며, 개인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서비스뿐만 아니라 브랜드 만족도까지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오전 11시 여의도
KB증권은 리테일 랩어카운트(Wrap Account) 잔고가 5조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리테일 잔고는 본사 홀세일(Wholesale) 조직이 아닌 지점 영업조직을 통해 유치된 소액 다계좌 자금이다.
리테일 잔고가 KB증권 랩 어카운트 총 잔고인 6조1000억 원(지난 9일 기준)의 85% 이상을 차지 한 것은 단순 잔고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