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본교 건축학부 설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1975년 공과대학 건축공학과로 출발한 서울시립대 건축학부는 반세기 동안 한국 건축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2002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건축학과와 건축공학을 별도 전공으로 분리·운영하고 있다.
5년제 건축학전공은 한국건축교육인증
일본, 8번째 수상…총 9명 배출로 최다수상국 2위 미국…한국은 ‘0명’판교 타운하우스 단지 설계 등 한국과도 깊은 인연
미국 하얏트재단이 5일(현지시간) ‘건축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올해 수상자로 일본의 야마모토 리켄을 선정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상금은 10만 달러(약 1억3000만 원)이며 시상식은 5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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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9일 '2018 국회 신임관리자 과정'의 일환으로 국회사무처 소속 신임관리자들이 LH 서울지역본부 관할 강남3단지·강남5단지와 강남권주거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남3단지와 5단지는 디자인시범 주거단지다. 임대아파트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보금자리주택 정책'에 따른 새로운 주거문화와 주거형태에 대한 비전을
40년 간 방치됐던 노들섬이 오는 2018년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재탄생한다. 실내외 공연장을 비롯해 공원 상점가, 장터, 카페 생태교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산책로와 골목길로 연결되는 '노들마을'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2일 노들꿈섬 국제현상설계공모에서 우리나라 'studio MMK'팀이 '땅을 재구성한 노들마을'로 1등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강남 등 보금자리 임대단지 4곳이 디자인 특화단지로 거듭난다.
국토해양부는 LH가 추진 중인 서울강남 3개 임대단지, 부천옥길 1개 임대단지 등 디자인 보금자리 시범사업지구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이란 건축법 등 관계법령의 일부규정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 적용해 창의적인 건축물(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특별히 지정되는 곳을
국토해양부는 LH가 추진 중인 서울강남 3개 임대단지, 부천옥길 1개 임대단지 등 디자인 보금자리 시범사업지구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이란 건축법 등 관계법령의 일부규정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 적용해 창의적인 건축물(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특별히 지정되는 일종의 ‘디자인 자유구역’을 의미한다.
서울강남지구 A-3블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작품을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20~25일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자인 공모에서는 해외에서 출품한 리켄 야마모토(일본), 프리츠 반 동엔(네덜란드) 씨의 작품이 뽑혔고, 45세 이하 신진 건축가 부문에선 이민아 씨가 당선됐다.
LH는 이번 공모를 보금자리주택의 디자인 품격
행정중심복합도시 시범단지인 '첫마을'이 국제설계경기에 국내외 총 18팀이 작품접수를 마치고 심사에 들어가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대한주택공사는 23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의 첫 단추를 끼우게 될 첫마을 사업(시범단지)을 위한 ‘첫마을 마스터플랜 국제설계경기’ 작품접수 마감결과, 국내외 총 18팀(국내11, 국외7)이 접수했다고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