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이 25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ES인베스터가 참여했다.
모두싸인은 별도의 구축 없이 가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액티브 X,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별도의 프로
전자책 장기 대여와 웹소설 업체들의 무상대여제가 전자책 유통시장을 혼란스럽게 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협회 강당에서 '지속가능한 전자출판 생태계를 위한 출판정책 과제'라는 주제로 출판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정원옥 출협 정책연구소 팀장은 "리디북스 등 전자책 전문유통사들의 50년 이상 장기대
CJ몰 쇼크라이브가 신개념 모바일 쇼핑 콘텐츠로 2030 엄지족을 공략한다.
24일 CJ몰에 따르면 지난 7일 선보인 모바일 퀴즈 쇼핑 프로그램 '뿌쇼뿌쇼'가 동시간대 방송보다 고객 유입이 2배 이상 늘고, 댓글 참여도 4배가량 증가하는 등 젊은 고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대표적 참여형 게임 콘텐츠인 ‘모바일 퀴즈쇼’는 약 15분 동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 서버가 장애를 일으켜 쿠팡, 배달의 민족, KBS, 업비트, 야놀자, 나이키, 리디북스, 넥슨, 왓챠 등 사이트가 접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AWS의 EC2(Elastic Compute Cloud) 관련 한국 네트워크 서버를 사용하는 웹사이트가 접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관련 앱들도 사
유통·소비재 업계의 일부 마케팅이 소비자와의 성 역할 인식 차를 극명하게 드러내 뭇매를 맞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백화점 공식 SNS 계정에는 “오후 3시 못생김 주의보 발령”, “흐트러짐 없는 오피스 라이프를 위한 당신의 워크메틱(work(일)+Cosmetic(화장품)의 합성어) 아이템은 무엇인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각종 화장품
신한카드는 30일 각종 간편결제에 최대 20%를 할인해주는 ‘딥온’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딥온은 간편결제 서비스에 해당 카드를 등록한 뒤 국내 온라인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할인(최대 5000원) 해 준다. 혜택 대상 서비스는 신한FAN페이, 삼성페이, LG페이, 스마일페이, 네이버페이, 11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
메타랩스가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아만다'를 인수한다. 국내 데이팅 앱 시장을 통합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시가총액 14조 원의 매치그룹과 같이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메타랩스는 아만다를 서비스하는 넥스트매치를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 7월 설립된 넥스트매치는 누적 가입자 수 400만 명의 국내 1위 데이팅 앱 아만다를 운영하고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가 전자책 페이퍼의 후속작인 '페이퍼 프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리디북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리디북스 페이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이퍼 프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이퍼 프로는 제품 공개 전부터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21일 제품을 공개한 후 페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들 가운데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곳은 화장품 판매 서비스 ‘미미박스’를 운영하는 미미박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스타트업 정보 사이트 플래텀의 ‘2016 연간 국내 스타트업 투자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430억 원의 투자를 모은 미미박스가 스타트업 중 투자유치액 1위에 올랐다.
음식 배달 서비스 ‘배달의 민족’을 운영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리디 주식회사가 연재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리디스토리(RIDISTORY)’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리디스토리는 짧은 분량의 로맨스 및 판타지 웹소설 콘텐츠가 제공되는 서비스다. 연내에는 웹소설뿐 아니라 웹툰 콘텐츠도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국내 최정상급 웹소설 작가들이 독점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리디 주식회사는 사모투자회사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와 신한금융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리디북스는 누적 책 다운로드 1억2000만 권, 하루 최대 결제액 8억7000만 원을 기록한 국내 최대 전자책 서점이다. 올 한해 매출액은 500억 원
LG전자가 인터넷 강의, 독서 등 멀티미디어 교육에 최적화된 ‘G패드3 8.0(G Pad Ⅲ 8.0)’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G패드3 8.0은 8인치 풀HD(1920×1200)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 텍스트를 읽거나 영상을 볼 때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 16:10 화면비율을 적용해 대부분의 영상 콘텐츠를 풀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며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소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 열풍이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7일 소설가 한강이 영국 최고 권위의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며 ‘채식주의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하루 만에 총 3만 부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채식주의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한 시민은 “평소 책을 읽지 않으시던 어머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정은궐 작가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이 전자책으로 발매된다.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는 29일 “다음달 15일 정은궐 작가의 인기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전자책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책의 첫 전자책 발간을 계기로 정 작가의 다른 작품도 전자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규
엔씨소프트가 웹소설 전문기업 ‘알에스미디어’에 20억원을 투자했다.
알에스미디어는 엔씨소프트로부터 이 같은 투자를 유치하고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신규 지적 재산권 발굴을 꾀하는 협력체제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알에스미디어는 2014년 6월 설립된 웹소설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 회사다. 100명 이상의 전속 작가와 300여종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가 매출기여도가 높은 여성고객을 위한 신규서비스를 강화한다.
미스터블루는 일본 SB크리에이티브가 유통하는 일본 순정 라이트노벨 100작품을 국내에서 4년간 온라인으로 유통할 권리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SB크리에이티브는 1999년 3월에 일본의 소프트뱅크 주식회사의 출판사업부를 분사화하여 설립한 소프트뱅크 그룹의 계열사
지난해 북팔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2014년 11월 총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한 이후, 불과 1년 동안 2배가 넘는 성장을 이뤘다. 2011년 설립해 본격적으로 웹소설 시장에 뛰어든 지는 불과 2~3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북팔은 조아라, 문피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치가 됐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만난 김형석 북팔
하나같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전자책 단말기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고, 종이에 인쇄된 것처럼 눈이 편안해 글이 쉽게 읽혔다.
지난해 9월 알라딘, 예스24, 반디앤루니스가 손을 잡고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를 출시했다. 리디북스 역시 지난해 10월 ‘리디북스 페이퍼’와 보급형인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를 선보였다. 전자책 단말기에 대해 예상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가 대국민 독서지원 프로젝트 1ㆍ2ㆍ3차 이벤트의 ‘앵콜 판매’를 시작했다. 4차 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리디북스는 28일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독서지원 프로젝트의 ‘앵콜 판매’를 25일 오후 6시부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참여 기간 제한을 두고 진행된 대국민 독서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한 독자들의
리디북스가 전자책을 50년 동안 장기대여하고 전자책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는 14일부터 약 900권의 책과 리디북스 페이퍼를 책값 부담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국민 독서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대국민 독서 지원 프로젝트는 △대여금액 전부 포인트로 환급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