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10일 당 쇄신을 책임질 혁신위원회 위원장에 류석춘 연세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홍준표 대표 비서실장에는 염동열 의원이 임명됐다.
강효상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선을 밝히고 “혁신위는 10명 안팎의 외부인사로 전원 구성되며 위원장은 위원 선임의 전권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앞으로
새누리당이 이정현 대표 취임후 첫 새누리당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갖는다.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천안 우정공무원 연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연찬회는 정기국회 개원일(9월 1일)을 이틀 앞두고 열려 당론을 모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연찬회에서는 우선 안보 이슈가 중심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진석 원내대표가 사드(THAAD·고고도
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1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최근 ‘기적(奇蹟)의 역사를 바로 보다-대한민국 역사: 나라만들기 발자취 1945~1987’이란 저서를 발간한 이영훈 서울대 교수를 초청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본 행사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김소미 경제진화연구회
이명박 대통령이 하반기 국정지표로 삼은 '공정한 사회'가 화두가 되고 있다.
공자는 국가경영의 기본 요소로 식량을 비축하고(足食), 군비와 병력을 확충하고(足兵), 백성의 신뢰를 얻는 것(民信)을 꼽으면서, 강병(强兵)과 부국(富國)의 전제 조건으로 신뢰(信賴)를 중시했다.
우리의 경우도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