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프스병을 고백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루프스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며 피부, 관절, 신장, 폐, 신경 등 전신에서 염증이 일어나는 질병이다.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나이에 발병한다.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도 루프스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난치병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제15회 루푸스의 날’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루푸스(전신 홍반성 낭창)는 자기 몸의 세포를 외부 침입자로 착각해 공격하는 자가 면역질환으로 자살까지 몰고 갈 정도로 무서운 희귀 난치성 질환이다. 증상은 양쪽 뺨에 나비 모양의 발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