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롱패딩에 이어 방한화가 인기다.
11일 GS샵에 따르면 방한화 판매가 연일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10시 30분 ‘쇼미더트렌드’ 시간에 방송된 ‘베어파우 덕다운 패딩부츠’(6만9000원)는 동시 주문이 2500명까지 올랐고, 30분 만에 1만2000세트가 팔렸다. 8억 원이 넘는 실적이다.
이에 앞서 오후 12시
패션브랜드 '임블리'가 '실검 마케팅'에 나선 모양새다.
10일 임블리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검(급상승 검색어) 1위 달성 시 일부 상품을 50%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스롱패딩과 패딩조끼 등 5개 품목을 정가의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는 전언.
이같은 임블리의 행보는 최근 잇따른 패션업계의 파격 할인
모바일커머스 기업 티몬이 오는 10일 ‘티몬데이’의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월요일이 시작되는 자정부터 매 시각 1시간 간격으로 총 24번 한정된 수량의 파격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자정부터 새벽 시간대에는 라면류와 핫팩, 생수 등 생필품들이 990원~1900원 가격대로 판매된다.
오전 9시부터는 온라인 최저가 64만 원대인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30일부터 12월 27일까지 4주간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대표 상품들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특히 ‘히트텍 울트라 웜’ 등 일부 상품들은 올해 처음 할인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첫 번째 주인 30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방한용
유통업계가 연말 결산 세일에 나선다. 패딩과 점퍼 등 동계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9일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호점은 ‘아웃도어 패딩·슈즈 특가전’을 열고, 빈폴스포츠·머렐·아이더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VW베라왕’은 내달 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세일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밍크 구스다운, 울 코트, 홀가먼트 풀오버, 원피스, 빅숄 등 총 5종의 겨울 상품들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밍크 구스다운은 10만원 할인된 29만9000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에서는 ‘남성 아우터 특가전’을 열고, 빨질레리·마에스트로·듀퐁 등 1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빨질레리 구스다운 코트(49만 원), 브로이어 아우
불황 속에서도 백화점 수입명품이 잘 팔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홈쇼핑에서도 고가 프리미엄 상품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저소득층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고소득층 소비는 늘어나는 ‘소비 양극화’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 업체가 선보인 고가 프리미엄 브랜드가 눈에 띄는 판매 호조를
1996년 하반기 어느 신문에 실린 모피 의류 광고.
늦가을 즈음, 어느 일간지에는 단 하루에만 전면광고, 하단광고를 포함해 총 5건의 모피 상품 광고가 실려 있었다. 반값 세일을 하고도 몇 백만 원을 넘나드는 밍크코트가 포함된 고급 의류 광고다.
이로부터 정확히 1년 후. 한국의 일간지에서 밍크코트 광고는 빠른 속도로 자취를 감추어 간다.
NH투자증권은 22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면세점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이달 초 오픈한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이 일매출 약 10억 원 수준으로 파악되고 이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18년 총매출 600억 원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아직 다수의 수입럭셔
슈즈 판매업체 레스모아가 '블랙 프라이데이' 열풍에 동참한다. 롱패딩 열풍을 이어받아 패딩부츠 열풍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다.
레스모아는 21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프로모션은 최대 70%의 할인 폭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소비심리를 공략한다.
특히 레스모아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기
홈플러스의 패션브랜드 F2F는 다음달 5일까지 성인용 롱패딩부터 아동용 파카까지 각종 패딩 점퍼와 방한소품들을 선보이는 ‘패딩 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홈플러스 F2F의 패딩 베스트와 패딩 점퍼 등 행사 상품 구매시 가격대에 따라 5000~1만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손성곤 홈플러스 F2F팀 바이어는 “
뉴발란스의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가 연일 화제다.
21일 뉴발란스에 따르면 뉴발란스는 26일까지 총 600여 개의 상품을 최대 81%까지 할인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1년에 한 번 뉴발란스 온라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에는 매일
남성 온라인 쇼핑몰 슈퍼스타아이가 20일 제로 마진 90% 세일에 나섰다.
슈퍼스타아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동안 신상품 포함 모든 상품을 최대 90% 세일하는 '제로 마진' 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슈퍼스타아이에 따르면 이번 세일로 12만9000원의 플러스 롱패딩 점퍼가 6만4100원, 13만2000원의 슈크네 탈부착 오버핏 롱패딩
뉴발란스와 코오롱스포츠가 롱패딩 시장에서 맞붙는다.
스포츠 패션 브랜드 뉴발란스가 20일 '다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 시즌을 맞아 다운 아우테 품목들을 파격적 할인가에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겠다는 포부다.
같은 날 뉴발란스의 아성에 도전하는 브랜드는 코오롱스포츠다. '다운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뉴발란스에 맞서 코오롱스포츠
때 이른 추위에도 유통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히터 등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롯데멤버스는 전년 동월 대비 10월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가 7.1% 상승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인 10월에도 겨울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백
티몬이 롯데프리미엄을 비롯해 마리오아울렛, 하프클럽 등 유명 아울렛 쇼핑몰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스마트폰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아울렛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티몬 아울렛에는 롯데아울렛 고양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하프클럽, 마리오아울렛까지 4개 아울렛이 입점했다. 구찌/발렌시아가 등 명품 편집샵을 비롯해 남성/여성 패션
프로스펙스가 오리지널 라인 전용 매장을 연다.
프로스펙스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오리지널 라인 전용 매장을 열고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전용 매장에서는 롱패딩을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레이키즈 스니커즈 ‘스택스’ 시리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개점은 프로스펙스의 스트리트 패션 시장 공략의
패션업계가 동물 윤리를 지켜 생산한 패딩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디다스, 리복,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등 브랜드는 윤리적 방법으로 만든 제품, 이른바 ‘착한 패딩’을 전면에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아디다스와 리복은 ‘ RDS 인증’을 받은 패딩을 선보였다.‘RDS(Respo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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