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 알파셀렉션 혼합자산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을 출시하며 사모투자 재간접 공모펀드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 알파셀렉션 혼합자산(사모투자재간접형)은 국내 주요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사모투자 재간접 공모펀드다. 국내 유수의 사모펀드 가운데 상장주식 기반 전략인 주식 매수 (롱온리) 전략 펀드 편입에 집중하고
라임투자자문이 설립 후 1년여 만에 두자릿 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26일 원종준 라임투자자문 대표는 1주년 투자성과 보고회를 통해 지난 19일까지 1년간 대표 일임 계좌 수익률이 14.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1.48% 하락해 15.58%포인트 초과 수익을 달성한 셈이다. 이에 대해 원 대표는 “기존의 운용사나 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한국투자 프리스타일 증권펀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헤지펀드의 롱-숏 전략중 롱 온리(Long only)전략만을 구사한다. 롱 온리 전략은 기본적으로 시장 상승에 무게를 두고 상승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종목 선별에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