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1일 롯데쇼핑 ‘롯데ON’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롯데오너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롯데ON에서 이용 시 엘포인트 3%,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0.5%를 월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또 유료멤버십 서비스인 롯데오너스에 가입한 고객이 롯데ON 이용 시 계열사별 0.25~
롯데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향후 5년간 국내외 전 사업 부문에 걸쳐 5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유통 부문에서는 온라인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화학 부문에서는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
롯데쇼핑의 온라인 채널 ‘롯데ON’이 유료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하며, 충성고객 확보전에 뛰어든다.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는 월 2900원의 회비를 내는 유료멤버십 서비스인 ‘롯데오너스(LOTTE ONers)’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e커머스 유료멤버십 서비스는 지난 2004년 아마존이 ‘아마존 프라임’을 선보인 이후 빠르게 성장해 왔는데, 월별로
롯데그룹은 미래 성장과 생존을 위해 기존의 틀과 형태를 무너뜨릴 정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우선 첫해인 올해에는 약 12조 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사를 인수했던 2016년 투자금액인 11조2000억 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유통 부문에서는 온라인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하고, 화학 부문에서는 한국 및
롯데쇼핑이 ‘롯데ON(온) 하프타임’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롯데ON(온) 하프타임’ 행사는 7개 계열사가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49개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매월 3주차에 진행되는 ‘롯데ON 하프타임’은 지난 하프타임 행사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정수량 할인에 엘포인트(L.P
오프라인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온라인으로 전장을 옮겨 한판 승부를 벌인다. 최근 론칭한 ‘롯데ON’과 ‘SSG닷컴’이 동시에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는 것. 이에 놀란 온라인 터줏대감 이베이코리아 역시 ‘G마켓’과 ‘옥션’을 통해 매년 11월 진행하던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상반기에 추가로 열어 맞불을 놓는다.
롯데쇼핑은 온라인 통합 서비스 ‘롯데O
롯데 유통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로그인 시스템인 '롯데온(ON)'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인기 상품을 반값으로 파는 행사를 실시한다.
롯데온은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인기 상품 37개 품목을 반값으로 할인 판매하는 '롯데 온 하프타임' 행사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쇼핑의 각 계열사가 고객들의 수요가 많은 상품 37개를 선정해 하
대형마트의 최저가 전쟁이 이커머스로 번졌다. 위메프가 최저보상제를 실시하면서 2009년 온라인 쇼핑업체가 벌였던 최저가 보상제가 재현되는 모양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타 오픈마켓보다 동일 상품을 비싼 가격에 구매한 고객에게 차액의 100%를 위메프 포인트로 보상(배송비·할인쿠폰 적용 후 기준)하는 최저가 보상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특
롯데마트가 온ㆍ오프라인 최저가를 향한 ‘극한가격’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 동안 총 16개의 상품을 최저가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21주년과 롯데 7개 쇼핑몰의 통합앱인 ‘롯데ON’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온ㆍ오프라인을 통틀어 범위를 정한 것이 특징이다.
품목은 롯데
롯데쇼핑이 로그인 한 번으로 계열사 온라인몰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온라인통합작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8월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를 출범해 3조 원을 투자하고, 2020년까지 계열사별 온라인 몰을 통합하겠다는 발표 이후 내놓은 첫 결과물이다.
롯데쇼핑은 다음 달 1일부터 로그인 한 번으로 롯데 유통 7개사(백화점, 마트,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