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물산과 협업해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코로나19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점등한다고 28일 밝혔다.
송출되는 미디어아트는 코로나19 극복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으로 결정됐다. 대한민국의 태극 빛깔과 나비 문양으로 작은 날갯짓 하나가
해외 계열사 지분을 허위 공시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재판장 이원신 부장판사)는 17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지알에스ㆍ롯데건설ㆍ롯데물산ㆍ롯데알미늄ㆍ롯데캐피탈ㆍ롯데케미칼ㆍ롯데푸드ㆍ부산롯데호텔ㆍ호텔롯데 등 9곳에 대한 항소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 작년 말 스스로 물러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작년 12월 말 롯데문화재단 이사장에서 사임했다. 후임에는 초대 재단 이사회 위원이자 이번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을 역임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올랐다.
롯데문화재단은 2015년 10월 롯데그룹이 설립한
롯데가 돌봄 공백으로 고립된 전국 3700여 명 아동들에게 식료품 키트를 지원한다.
롯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복지시설이 전면 휴관에 들어가면서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가정에 고립된 아이들에게 식사와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
롯데월드타워는 건물 외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송출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 외벽에는 이날부터 오후 7∼11시 매시 정각과 30분에 10분간 '힘내세요 대구경북', '힘내자! 대한민국', '응원해요 의료진!' 등 응원 메시지가 송출된다. 타워 랜턴부(꼭대기 부분)에는 코로
호텔롯데의 상장 추진이 안갯속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호텔롯데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며 상장 작업에 돌입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면세점 실적에 경고등이 켜지면서 상장 연기설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2015년 9월부터 맡아온 호텔롯데 대표이사직에서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롯데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여성 리더십 포럼인 ‘롯데 와우(WOW; Way Of Woman) 포럼’을 개최한다.
롯데 와우 포럼은 다양성 중심의 그룹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리더들의 성장을 돕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2년 처음 시행된 이래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포럼에는 롯데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허수영(66) 전 롯데케미칼 사장과 기준(71) 전 롯데물산 사장이 정부를 상대로 200억 원대의 세금 환급 ‘소송 사기’를 벌인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를 받는 허 전 사장과 기 전 사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다만 허
서울대학교가 6년 연속 에너지사용량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건물의 에너지효율화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2000TOE 이상 에너지를 사용하는 에너지다소비건물 에너지 사용량 순위 및 사업장별 에너지 사용현황을 29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18년 현재 서울시 소재 에너지다소비사업자는 총 591곳으로 지난해보다 1곳 줄어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롯데물산, 송파구와 함께 독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독일 문화 페스티벌(GERMAN FEST at LOTTE WORLD TOWER)’을 공식 후원한다.
4일~6일까지 사흘 동안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독일 최대의 민속 축제 ‘옥토버페스트’ 기간을 맞이해 열리는 행사로 ‘맥주’,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일본의 수출규제에도 한국 기업의 글로벌 채권시장 자금조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내달 발행을 목표로 준비하던 200억 엔(약 2200억 원) 규모의 사무라이본드 발행을 연기하기로 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한 자본시장 간담회 후 기자
주식소유현황 신고 과정에서 해외계열사를 누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계열사들에 대해 검찰이 각 벌금 1억 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25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호텔롯데 등 9곳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되므로 피고인들에게 각 벌금 1억 원을 선
무디스는 16일 국민은행(Aa3/안정적)의 보증 하에 롯데물산이 발행할 예정인 미 달러화 표시 보증부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3’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무디스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을 지속가능 채권 관리체계(Sustainability Bond Framework)에 정의된 신규ㆍ기존 적격 자산이나 적격 프로젝트의 자금조
아시아나항공은 롯데물산과 롯데자산개발에서 운영 중인 공유 오피스 ‘워크플렉스’ 신규 입주자에게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 ‘워크플렉스’는 도심역세권 대형건물의 사무실 일부를 적은 임대료와 유동적인 임대 기간으로 빌릴 수 있는 공유 사무실이다.
입주기업들은 규모와 목적에 따라 1인실부터 75인실까지 다양한 사무 공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한국의 롯데와 롯데상사, 롯데물산, 롯데부동산의 이사직에서 해임된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로 일본 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결은 신 전 부회장의 이사직 해임에 대해 일본 법원이 문제가 없다고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일본 대법원은 20일 신
10대 그룹 중 그룹 공채를 진행한 곳은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그룹의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가 마무리 절차에 들어선 가운데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8일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의 특징을 짚어봤다.
일정상으로는 LG화학이 2월 27일 원서접수에 들어가며 신입 공채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서 다음 달 4일 SK그룹, 5일 CJ그룹,
롯데쇼핑은 롯데역사가 보유한 롯데송도쇼핑타운 보통주 640만주(지분 30%)를 1044억3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거래를 포함해 롯데송도쇼핑타운의 지분 총 43.7%를 취득함으로써 기존 보유 지분과 합쳐 100% 지분을 보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은 또 롯데자산개발, 롯데인천개발이 각각 보유 중인 롯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가 6일 '롯데월드타워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2019 LOTTE WORLD TOWER INTERNATIONAL SKY RUN)'를 개최했다.
수직 마라톤 대회, 즉 스카이 런(SKY RUN)은 매년 서울과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호주 시드니, 홍콩 등 세계 11개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다. 올해
상반기 공채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기업, 공공기업 등 취준생들의 '희망직종 1순위' 기업들이 속속 공개채용 일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시장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의 20%에 달하는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줄이거나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보다 신규채용을 늘리겠다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