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K팝의 리듬이 한층 더 다채로워졌습니다.
강한 타격음과 반복되는 리듬, 곳곳에 섞인 스페인어까지. 최근 K팝에서는 중남미를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부쩍 자주 등장합니다.
공연의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중남미 주
라이즈(RIIZE)가 오늘(4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2023년 데뷔한 라이즈는 ‘겟 어 기타(Get A Guitar)’,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플라이 업(Fly Up)’ 등 수많은 히트곡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전 세계 21개 지역-42만 관객을 동원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의 마농이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측은 “충분하고 진솔한 대화 끝에 마농이 그룹활동을 중단한다”라며 “건강과 회복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서로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룹은 예정된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내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격한다.
캣츠아이의 남미 무대는 다음 달 1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Hipódromo de San Isidro)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