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단조 전문기업 태웅이 미국 테라파워의 4세대 소형모듈원전(SMR) 2호기 관련 부품의 추가 수주를 꾀한다. 6월 테라파워 SMR 주기기 부품을 처음 수주한 데 이어 9월 후속 계약도 추진하며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가스복합화력발전 진행시 글로벌 가스터빈 제조사와 로터샤프트를 공동 개발하고 있어 단조부품 공급망 참여
우수AMS와 자회사 우수TMM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닛산 자동차의 R&D 테크니컬 센터에서 개최하는 ‘닛산자동차 전기차프로젝트 기술설명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TOKYO KOTRA와 닛산 자동차(본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우수AMS와 우수TMM은 글로벌 최고수준의 닛산 본사구매 및 R&D기술개발 담당자와의 5개월 사
대동기어가 올해부터 전기차용 파킹기어 수주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기아차의 니로,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7에 들어갈 파킹기어를 양산ㆍ공급한다.
또 현대기아차 외에 L사, G사 등으로 전기차용 부품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영업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31일 대동기어 관계자는 "올해 5월에 현대차로 부터 전기차용 파킹기어 수주가 있었다"며 "
“볼스크류와 컨트롤 암을 중심으로 친환경 차량에 필수적인 신규 제품을 생산해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겠다”
6일 이종철 센트랄모텍 대표이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자동차 정말 가공 제품 제조사인 센트랄모텍은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친환경 자동차 산업 트렌드에 맞춘 부품으로 글로벌
우리투자증권은 8일 태웅에 대해 글로벌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태웅의 200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8.6%증가한 706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4% 증가한 12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풍력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