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5월 20일~24일) 코스피 시장은 쏟아지는 악재에 등락을 반복하며 1970선으로 회귀했다.
지난 24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0.67% 떨어진 1973.45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지속되는 엔화약세 우려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주 중반 미국의 일부 연준 인사들이 양적완화 유지 필요성을 언급하는 등 대외
△세원셀론텍, 유상증자·BW발행으로 총 342억원 자금조달
△백산OPC, 캐논이 특허권 침해 소송 제기…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대우건설, 임원 1명의 업무상배임 유죄 판결
△정석기업, 대한항공 보유한 한진 주식 전량 매수…지분 19.41%로
△기륭E&E, 30억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연체 발생
△NHN,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펀웨이즈 계열사로
27일 국내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각각 3종목씩 총 6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인 로케트전기는 전일보다 195원(-14.94%) 급락한 1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413만9278주, 하한가 잔량은 312만4990주를 기록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됐다.
로케트전
최근 바이오업체를 인수하며 바이오사업 진출을 선언한 로케트전기가 3일동안의 상승 행진을 접고 하한가로 돌아섰다.
27일 오전 9시26분 현재 로케트전기는 전일대비 14.94%(195원) 내린 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로케트전기는 지난 21일 뉴젠팜 지분 55.52%와 셀텍 지분 42.15%를 각각 90억원와 6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로케
로케트전기가 쌩뚱맞게 바이오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로케트전기는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한 상태로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로케트전기는 지난 20일 의약품 기술개발 및 판매업체인 셀텍 지분 42.15%를 60억원에 취득키고 했다고 공시했다. 또 생명공학, 유전자공학업을 영위하는 뉴젠팜 지분 55.5%를 90억원에 취득했다.
우회상장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