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색 살린 21종 라인업 인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국물 요리 수요가 늘자, 오뚜기가 지역 고유의 맛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오뚜기는 지역의 방식과 특산물, 맛집 컨셉을 살린 ‘로컬대표 국물요리’ 21종을 앞세워 국물요리 제품군 연매출 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뚜기는 1998년 사골곰탕을 시작으로 국물
자동차 부품 전문 세종공업의 중국 현지 법인인 태창세종이 최근 중국 완성차 업체 장안기차(长安汽车) 로부터 약 1200억 원 규모의 머플러 제품을 수주했다.
14일 세종공업에 따르면 이번 수주로 중국 로컬 대표 브랜드인 장안기차의 3개 신규 차종에 머플러 제품을 납품할 계획이다. 연간 평균 예상 물량은 19만5000대다. 양산 주기는 6~7년으로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