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로즈데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로즈데이'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14일 내내 이름을 올리며 이와 관련한 각종 이벤트 소식이 올라오고 있다.
로즈데이는 우리나라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로 의미를 담아 이벤트를 하는 날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연인들이
장미꽃을 선물 받고 싶은 남자 배우 1위에 꼽힌 배우 송승헌이 로즈데이를 맞아 관객과 만난다.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간중독’은 14일 오후 8시 서울 CGV명동, CGV명동역, 롯데시네마 애비뉴얼에서 게릴라 무대 인사를 연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김대우 감독을 비롯해 송승헌, 임지연이 참석해 개봉 전부터 성원을 보낸 관객과의 소통이 예정돼
김우빈 유지안-유인나 지현우 커플, 하필 로즈데이에 결별 소식
배우 김우빈 유지안, 지현우 유인나 커플의 결별 소식이 같은날 전해져 팬들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하필 연인들이 장미꽃을 주며 사랑하는 로즈데이(5월14일)에 말이다.
14일 한 매체는 "김우빈 유지안 커플이 얼마 전 2년 여 간의 연애를 마무리 짓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영화 ‘우는 남자’(제작 다이스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장동건, 김민희가 로즈데이를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연인들이 서로 장미를 선물하는 날인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우는 남자’에서 킬러와 타겟으로 만난 장동건, 김민희가 팬들을 위한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장동건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장미꽃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민희
로즈데이
오늘(5월14일) 로즈데이를 맞아 포털사이즈의 실시간 이슈에 '로즈데이'가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로즈데이는 우리나라의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로 5월14일이다. 일정한 의미를 담아 특별한 행동을 하는 매월 14일째 되는 날 중 하루.
로즈데이에는 연인들이 사랑을 담아 장미를 서로 선물하는 것이 관례다. 내달(6월) 14일은 키스데이다.
앞
탐앤탐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승의날·성년의날·부부의날 등 다양한 기념일에 감사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탐앤탐스 공식 카페 탐스놀이터(cafe.naver.com/tomsnoriteoh)에서는 ‘5월의 행복을 나누세요’라는 주제로 어버이날·로즈데이·스승의날·성년의날·부부의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소희 전속계약, 배우로 변신 선언… 그 가능성은?
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배우 변신에 나서 그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음을 알리며 배우로 변신해 본격 활동에 들어갈 것을 예고했다.
사실 소희의 배우 도전은 처음이 아니다. 소희는 원더걸스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소희 BH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소희는 10일 SNS에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꿔 온 연
배우 한혜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인지도를 높였지만 데뷔 10년이 넘은 베테랑 연기자이다. 예능 MC,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 등 연기 외적인 측면에서 화제를 모아오던 그녀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로 연기자의 역량을 여실히 보여줬다.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불륜 연기는 예상 밖 연기변신이었다.
원더걸스 소희 연기 전념
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JYP와 전속계약 기간 만료를 눈앞에 둔 소희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이적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희의 과거 출연작에 관심이 모아진다.
원더걸스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소희는
할로윈데이
할로윈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 국적이 불분명한 이벤트데이가 대한민국을 때아닌 축제 분위기에 몰아넣고 있다.
이들 국적 불명 이벤트데이로 인해 유통업계는 때 아닌 (호황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반면 대한민국 국적과 함께 탄생한 토종데이 또는 토종기념일은 갈수록 설 곳을 잃어 가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농축산물 소비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드라마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해피 로즈데이’에서 소희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이를 꿋꿋이 이겨내는 아름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특히 드라마를 통해 소희는 다양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모두 무난히 소화해내며 관심을 끌었다.
극 중 정웅인과 술을 마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만취 연기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해피 로즈데이'에서 소희가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 아름 역을 연기했다.
이날 소희는 자신의 어려운 집안 사정을 이야기 하며 찬우(정웅인 분)와 술을 마셨고, 완벽한 만취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름은
소희가 드라마 ‘해피 로즈데이’의 주연을 맡아 연기한 소감을 밝혀 눈길이다.
소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 로즈데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자신의 드라마 대본 표지다.
이에 앞서 소희는 14일 방영된 ‘드라마 스페셜-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정웅인 등과 함께 열연했다.
이 사
소희가 첫 드라마에서 호평을 얻었다.
소희는 15일 밤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해피 로즈데이’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 역을 맡았다. 소희는 이날 방송에서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부터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시청자의 호평을 끌어냈다.
첫 등장은 청초했다. 꽃 배달을 위해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안소희와 정웅인이 단막극 커플로 등장한다.
14일 밤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스페셜 - Happy! 로즈데이, 이하 로즈데이(극본 김민정ㆍ연출 김영조)’에 ‘원더걸스’ 안소희와 정웅인이 출연해 안타까운 로맨스를 연기한다.
‘로즈데이’는 평범한 부부가 각기 다른 상대와 경험하는 짧은 사랑을 통해 결혼생활의 의미를 고찰하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청순한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안소희, ‘HAPPY 로즈데이’ 파파라치 컷 같은 현장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안소희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희는 사진에서 꽃 바구니를 뒤에 실은 하늘색 스쿠터에 올라탄 채 헬맷을 착용하려 하고 있다.
소희
아이돌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로즈데이 인증샷이 공개됐다.
혜리는 14일 트위터에 "오늘 로즈데이구나. 역시 꽃은 언제 봐도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신난다 신나. 감사합니다. 이따 홍대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장미을 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빨간 장미꽃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새빨간 장미꽃이
배우 겸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인 공현주가 로즈데이를 맞아 꽃시장을 방문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로즈데이 꽃시장에 나타난 여신급 플로리스트 공현주’라는 제목으로 공현주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공현주가 베이지색 재킷과 스키니진 차림으로 꽃시장을 둘러 보며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현주는 완벽한 스키니진
연인에게 혹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로즈데이. 커플들은 어떤 색의 장미꽃을 연인에게 선물해야 할까 고민일 많을 터다. 장미는 그 색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인 것.
이에 5월14일 로즈데이를 맞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는 장미꽃 색깔별 의미를 알려주는 게시물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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