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대 흐름에 맞춰 피지컬 AI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투자에 나선 것은 기업 입장에서 긍정적입니다."
'서울 AI 로봇쇼'에 참여한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는 서울시 로봇산업 지원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서울시는 로봇을 경제 혁신을 촉진할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전후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의 빠르고 집중적인
11~13일 코엑스서 47개 전시‧체험 부스 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광장 일대에서 ‘2026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로봇산업 육성 정책을 알리고 로봇과 AI에 대한 구민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한 강남구 대표
액추에이터 성능 고도화시험·인증 인프라 공동 활용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HL만도가 첨단 로보틱스 분야의 공동 기술 개발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함께한다.
KETI가 7일 강남 수서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서 HL만도와 인공지능(AI) 로봇 및 휴머노이드 분야 등에서의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오는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산업단지 위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메이크 잇 A I(Make It AI)’를 주제로 열린다. 61년간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산업단지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AI 기반의 첨단 혁신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선 산단정책연구소
강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했다.
구의 공약이행완료율은 63.5%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7월 문을 연 서울 강남의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서 로봇 전문기업들과 만나 향후 정책 지원에 대한 의지를 알렸다.
KIAT는 10일 서울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서 로봇 산업 분야 전문기업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는 KIAT가 지원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구축한 로봇 관련
KTL, 강남에 들어서는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 '로봇시험인증센터' 개소국내 최초 협동로봇 제품인증…로봇 제조기업에 보급인증 비용·시간 대폭 절감…국내 기술 유출 방지 효과도
전량 해외 시험인증 기관에 의존하고 있는 협동로봇 제품 인증이 국내에서도 가능해진다. 이에 인증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대폭 줄고, 국내 협동로봇 제조사의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도
중국, 독자적 AI생태계 구축의지AI굴기 두고 G2 갈등 격화 예고
미중 간 경제안보를 둘러싼 치열한 AI 산업의 경쟁과 대립이 AI 기술진화에 따라 더욱 확전되는 모양새다. 작년 대화형 AI 서비스 프로그램인 오픈AI의 챗GPT가 돌풍을 일으키자 기다렸다는 듯이 바이두는 AI챗봇인 ‘어니봇(文心一言)’을 출시했다. 그 외 알리바바·텐센트·화웨이 등 대표
서울 강남구 수서IC 인근에 로봇‧AI 연구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7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도건위)를 열고 강남구 수서동 730 대지를 연구시설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부지는 양재대로와 밤고개로가 교차하는 수서IC 남서측 인근에 있다. 2009년 12월 사회복지시설로 결정됐지만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