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가의 예능쪽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대세다. 같은 장르는 아니지만 이에 대적할 드라마엔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타임슬립'(시간여행), '퓨전사극'(현재와 사극을 접목시킨 장르)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듯 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변주가 이어지면서 로맨틱 코미디물에 타임슬립 옷을 입힐 정도다.
현재 안방극장에는 ‘타임슬립’을 소재로
걸그룹 써니힐의 주비가 연기돌 대열에 합류한다.
주비는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 후속작으로 확정된 16부작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아이돌 그룹 '사과머리'의 통통 튀는 리더 하순심으로 분한다.
'아이러브 이태리'는 어느 날 갑자기 14살 소년 금은동이 광속성장으로 25살 어른의 몸이 돼, 매력적인 재벌가 상속녀 ‘이태리’와 사랑에 빠지는
서인국, 허각, 존박, 버스커버스커 등 최근 '슈퍼스타K' 출신 가수들이 가요계에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 2 출신 김소정이 대열에 합류한다.
김소정은 오는1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OST Part1을 통해 신곡 '그대가 왔죠'를 하루 전인 17일 0시 음원으로 선보인다.
'슈퍼스타K' 2에서 카이스트 출
배우 지현우가 9등신 꽃선비 매력을 뽐냈다.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의 지현우가 극 중 한복과 현대복을 오가며 ‘타임슬립 패션왕’에 도전한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배우 유인나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유인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왕자’에서 여주인공 최희진을 맡았다.
9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궁중 한복을 입고 인현왕후의 자태를 뽐내는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성종 역할을 맡은 김진우, 장희빈 역의 박영린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새로
배우 지현우가 ‘꽃선비’로 변신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조선시대 킹카 선비 김붕도 역으로 완벽 변신한 지현우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김붕도 역)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
하정우-공효진 주연의 코믹 로맨스 ‘러브픽션’(감독 : 전계수, 제작 ㈜삼거리 픽쳐스&판타지오)이 2일 자필 편지 한 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편지는 극중 도도하고 시크한 커리어우먼 공효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한 하정우의 첫 번째 구애 작전으로, 그의 간절한 마음과 유쾌한 문체가 함께 어우러져 큰 웃음을 선사한다. 공효진에게 첫 눈에
슈퍼스타K3’에 참가했던 투개월의 김예림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김예림은 케이블 채널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그린 16부작 청춘 로맨스물로 극중 김예림은 대한민국 톱클래스 가수로 출연
배우 한가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한가인은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주연을 확정했다.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비밀에 싸인 무녀 월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궁중 로맨스물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한가인은 극 중에서 신비로운 여인 무녀 월 역할을 맡았다.
배우 정일우가 SBS 수목드라마 '49일(가제)'로 1년 6개월여만에 안방 극장에 컴백한다.
정일우는 SBS '싸인' 후속으로 방송되는 새 수목미니시리즈 '49일'에 꽃미남 스케줄러 송이수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정일우가 맡은 '송이수'는 미리 예정돼 있는 인간들의 사망 일정에 따라 사망 현장에서 막 육신을 떠난
김현중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김도형)가 1일 첫 전파를 타자 새로운 연출기법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물다운 발랄한 분위기를 방송 내내 뿜어냈다. 새로운 연출기법을 선보이기 위해 드라마와 뮤지컬, 발레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스
김현중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김도형)가 1일 첫 방송됐다.
'장난스런 키스'는 동시간대 MBC'제빵왕 김탁구'와 SBS'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시청률 경쟁에 뛰어들게 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김현중의 인기가 드라마 시청률에 그대로 반영될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