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영국 런던 가이드라는 새로운 꿈을 위해 현지에 숙소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28일 밤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한 김수로는 런던 여행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하는 등 런던이라는 도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C들은 “가이드를 해도 되겠다”고 칭찬했고, 김수로는 “사실 나의 MBC ‘일밤-진짜 사나이’ 출연이 곧 끝나지
1978년, 필자는 아이 둘을 데리고 남편을 따라 영국으로 갔다. 동경 경유, 알래스카에서 기름 보충, 그리고 비행기를 갈아타느라고 드골공항에서 두 시간이나 기다려야 해다. 그곳에서 만국 인간박람회에 온 듯 온갖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을 봤다. 우물 안 개구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당시 필자는 호기심이 철철 넘치는 눈으로 다가온 동전 수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