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의 제작발표회에서는 인피니트 성열, 포미닛 남지현, 클라라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극 중 대학교 연극부 동아리 실세 김양 역을 맡은 클라라는 “이번 역을 연기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됐다. 욕을 하면서 속이 후련했고 배성진 감독
인피니트 성열이 첫 주연 소감을 드러냈다.
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의 제작발표회에서는 인피니트 성열, 포미닛 남지현, 클라라, 이규복, 우상백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극 중 정기억 역을 맡은 성열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꿈이 연기자였다. 이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를 통해 꿈을 이룬 것
다음은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스토리볼을 통해 모바일 순정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를 다음 달 4일부터 6주 동안 방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모태솔로인 ‘기억’(성열)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의 퀸카인 ‘민아’(남지현)를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로맨틱 코미디다.
모태솔로 공대생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 클라라가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
성열, 남지현,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극본 김준현, 연출 배성진)의 첫 회가 오는 11월4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독점 방송된다.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괜찮아 아빠 딸’ 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해 온 드라마 제작사 이야기
배우 이승기와 수지가 웃음이 가득 담긴 달달한 ‘헤드락 포옹’을 선보인다.
이승기와 수지는 30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상큼달달한 모습을 펼쳐낸다.
두 사람은 그동안의 고통과 괴로움, 안타까움을 잠시 날려버리 듯 ‘깨알 애교’가 넘쳐나는 ‘2단 콤보 러브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