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과 가수 아이유가 올해 벚꽃놀이에 함께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꼽혔다.
1일 NBT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공개한 '벚꽃놀이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서 김수현과 아이유는 각각 19.2%, 15.5%의 지지를 받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가고 싶은 스타로 꼽혔다.
여성 응답자들은 김수현에 이어 김우빈(14.8%), 이
배우 김수현과 가수 아이유가 벚꽃놀이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꼽혔다.
NBT파트너스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10대~30대 남녀 사용자 1271명을 대상으로 ‘벚꽃놀이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벚꽃놀이 가고 싶은 스타로 김수현(19.2%)과 아이유(15.5%)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수현은 10대~3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1
음악중심 방송사고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이 7년 만에 순위제 불활 첫 주에 대형 사고를 쳤다.
20일 방송에서는 케이윌 ‘러브 블러썸’과 인피니트 ‘맨인러브’가 최종 1위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긴장된 가운데 1위 그래프가 올라가고 케이윌에게 영광이 돌아가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내 MC 노홍철이 당황한 기색으로 “죄송하다. 생방송으로 순
그룹 인피니트 엘이 딸바보로 등극해 화제다.
케이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브 블러썸’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인 엘이 아역배우 박민하에게 볼 뽀뽀를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엘은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 내내 자상하게 민하 양을
일본 인기 가수 각트(GACKT)가 케이윌을 응원했다.
케이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각트가 유창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록 아티스트 각트입니다. 이번에 제 소중한 동생 케이윌이 새 앨범 '러브 블러썸'을 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각트와 케이윌 무슨
케이윌 '러브 블러썸' MV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가수 케이윌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앨범이 나왔습니다! 봄에 피어난 러브 블러썸 오늘부터 봄입니다... 그렇다치죠ㅋㅋ 그리고 뮤직비디오에 케이윌이 등장!! 감상하시죠 ㅎ”라는 글과 함께 '러브 블러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인피니트 엘과 씨스타 다솜이 주연으로 출연한 뮤직비디오에는 케이윌이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귀요미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보라는 3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4월 4일! 케이윌 오빠의 컴백! '러브 블러썸(Love Blossom)' 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라는 검정색 후드 점퍼를 입고 양 손가락으로 4를 나타내며
다솜 앞머리가 화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일 케이윌의 신곡 ‘러브 블러썸(love blossom)’의 뮤직비디오에 나온 씨스타 다솜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얀 니트를 입은 다솜은 앞머리를 잘라 청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앞머리 자르니까 다른 느낌”, “뭔가 어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