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택⋅원격근무 시 기업의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자와 보안관리자가 지켜야할 사항을 담은 정보보호 실천 수칙을 30일 권고했다.
보안 권고는 최근 코로나19 발생 이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기업ㆍ기관의 재택ㆍ원격근무와 원격교육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보안위협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랩은 20일 이력서로 위장한 '넴티 랜섬웨어'를 발견해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넴티 랜섬웨어'는 이메일에 첨부한 악성파일로 유포됐다. 이메일은 자연스러운 한글 메시지로 작성됐다. 공격자는 이메일 본문에 '공고를 본 지 조금 됐지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보낸다'고 썼다. 원서 접수 기간이 아닌 때도 기업 담당자가 악성파일을 열게끔 유도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관심과 불안감을 악용한 랜섬웨어가 유포될 가능성이 높아 국민 및 기업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마스크 무료 배포, 감염자 동선 확인 등 가짜 문자메시지를 악용한 스미싱 공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2017년 전 세계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워너크라이(Wann
파수닷컴은 문서 관리 솔루션 '랩소디'를 삼양그룹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랩소디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문서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문서 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수주는 기존 삼양그룹에서 사용하고 있던 타사 디지털권한관리(DRM) 솔루션을 제거하고 랩소디로 교체한 사례다.
랩소디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 문서의
안랩은 3일 가짜 윈도우 업데이트 설치화면을 보여주는 신종 랜섬웨어 유포 사례가 발견됐다며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우선 ‘5926.tmp.exe’, ‘e291.tmp.exe’, ‘a717.tmp.exe’등의 이름(변형 가능)으로 tmp파일을 사칭해 다양한 경로로 악성파일을 유포했다. 공격자는 사용자를 속이기 위해 파일명에 ‘임시파
지난해 기업과 개인 부문에서 정보보호를 위한 노력이 전년보다 향상됐으나, 사물인터넷(IoT)이나 AI 서비스에 대한 정보유출 사고에 대한 우려는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기업과 일반국민(개인)의 정보보호 인식 및 침해사고 예방·대응 활동 등에 대한 ‘2019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삼성SDS 자회사인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20’에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북미 보안시장 본격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RSA 컨퍼런스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과 미국 정보기관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로, 이달 24일부터 28일(
여신금융협회는 18일 여신금융사 정보보안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날 서울 여신금융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빅데이터 활용 등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와 보안 사항 등을 소개한다.
또 사이버 공격과 최근 정보보안 주요 이슈, 위반사례 등 실무 담당 직원의 보안 의식 강화와 개인정
글로스퍼랩스는 대만의 푸다 엔터프라이즈(FUDA Enterprise, 이후 푸다)와 제휴를 통해 대만계 글로벌 PC 제조사인 ACER, ASUS, GIGABYTE 등에 데이터스텔스(이하 DST) 기술 라이선스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3개월 이내 본계약을 체결하는 조건으로 최소 라이선스 수량은 100만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단말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들은 신종 악성코드, 보안 취약점 등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했다. 전통적인 보안 제품만으로는 신·변종 악성코드나 랜섬웨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을뿐더러, 악성코드의 유입경로, 내부 피해현황, 대응 방안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에 알려진 위협은 물론, ‘알려지
마이크로소프트가 PC 운영체제(OS) 윈도7에 대한 기술지원을 종료한다. 윈도우 OS 기술지원 종료는 지난 2014년 XP 지원종료 이후 6년만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MS는 오는 14일부터 윈도7에 대한 기술 지원을 중단한다. 기술 지원 중단 이후에서 해당 OS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업데이트가 중단되기 때문에 새로 발생하는 해킹 등에 취약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7일 조사통지 공문을 사칭한 해킹메일을 열람하지 말고 바로 삭제할 것을 당부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위반행위 조사통지서'라는 제목의 해킹메일이 인터넷 상에서 발송되고 있다.
해킹메일 발송자는 가상의 인물과 조사통지 날짜 등을 변경해 가며 조사통지 공문인 것처럼 가장해 발송하고 있다.
공정위 사칭메일에 현혹돼
2009년 10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 PC 운영체제(OS) '윈도7'을 정식 출시했다. '윈도7'은 이후 10년간 PC 이용자 대다수로부터 그 안정성을 인정받았고, 최단시간 가장 많이 팔린 OS가 됐다.
그리고 10여 년 뒤인 2020년 1월 14일. MS는 '윈도7'에 대한 기술지원서비스를 종료한다.
최근 '윈도7'가 설치된
내년 3월부터 정보통신·지식서비스업도 유턴기업으로 인정받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가 30일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를 보면 국내복귀기업 선정 대상업종에 기존 제조업 외에 산업발전법 제8조 제2항에서 정하는 지식서비스산업과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정보통신업이 추가된다.
유턴기업은 중국 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이하 ’협의체‘)’에 참여하는 국내 주요 보안업체 6개사와 함께 2020년도 7대 사이버 공격 전망을 5일 발표했다.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는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및 침해사고 공동 대응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안랩, 빛스캔, 이스트시큐리티, 하우리, 잉카인터넷, NSHC 등 국
국내 시스템 보안업계의 선두 주자인 시큐브가 새로운 전자서명 기술과 랜섬웨어 보안기술로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25일 이투데이와 만난 홍기융 시큐브 대표는 “내년 상반기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인 ‘알그리핀(RGRIFFIN)’을 상용화할 예정”이라며 “내년 회사 출범 20주년을 맞아 랜섬웨어 대응의 새 이정표를 세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랜섬웨어
안랩은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사진)가 글로벌 보안 솔루션 인증기관 ICSA랩으로부터 올해 3분기 '지능형 위협 대응(ATD)'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능형 위협 대응은 특정 대상에 장기간 지속적이고 다양한 보안위협을 전개하는 고도화 공격 방식인 '지능형지속보안위협(APT)'에 대한 방어를 의미한다.
안랩 M
☆ 에드윈 허블 명언
“오감만 잘 갖춰져 있으면 인간은 우주가 무엇인지를 탐험할 수 있으며 그걸 모험과학이라 부른다.”
은하의 속도-거리법칙을 발견한 미국 천문학자. ‘우리 은하에서 멀리 떨어진 외부 은하일수록 더 빨리 멀어진다’는 ‘허블의 법칙’을 발견해 우주팽창설에 대한 기초를 세웠다. 그가 죽은 뒤 그의 이름을 딴 ‘허블 우주 망원경’이 지
보안업체 이스트시큐리티는 GS그룹 계열사 인천종합에너지와 '알약 ED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종합에너지는 인천지역 냉난방을 공급하는 에너지 회사로, 기존에는 외산 백신을 사용했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알약 EDR을 도입했다.
EDR은 악성코드 패턴을 미리 분석해 예방하는 안티바이러스와 달리, 악성코드 활동이 실제로 발생하
안랩은 29일 양재 엘타워에서 고객사의 보안 실무 담당자를 초청해 기술 중심 보안 세미나 '안랩 테크 서밋(Ahnlab Tech Summit) 2019'를 개최했다.
안랩은 고객에게 안랩 솔루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한 최신 보안위협 대응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안랩 테크 서밋 2019에서 안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