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선보인 ‘산리오캐릭터즈x락앤락 컬래버레이션 텀블러·보틀’이 신학기를 맞이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 텀블러·보틀은 락앤락의 키즈 베버리지웨어 라인인 ‘스쿨핏’ 시리즈의 주력 제품이다. 시나모롤, 마이멜로디, 쿠로미 캐릭터를 활용해 스쿨핏 원터치 텀블러 3종과 헬로키티, 시나모롤 캐릭터를 활용한 원터치 보틀 2종을 선보였다.
스쿨핏원터치
락앤락은 ‘미니 김치냉장고’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이 완판됐다고 14일 밝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미니 김치냉장고는 1~2인 가구와 서브 냉장고를 찾는 수요로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근 락앤락몰에 물량이 재입고 되면서 구매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 김치냉장고는 32ℓ
락앤락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징동(JD.COM) 주방용품 사업부가 선정한 ‘2023년 징동 주방용품 최우수 협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2023년 징동 우수 서비스 브랜드상’을 수상한 데 이어 2관왕 달성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23년 징동에 입점한 3만 개 이상의 주방용품 브랜드 중 상위 10개 브랜드에만 수여해
락앤락은 지난 26일부터 5일간 진행된 ‘2024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해 제품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암비엔테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다. 올해 160개국 이상이 참가해 소비재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했다.
락앤락은 2004년부터 암비엔테에 참가했다. 식품보관용기를 비롯해 베버리지웨어, 쿡웨어, 소형가
하노이 시민 3명 중 2명 찾아…베트남 MZ세대 매출 견인K콘텐츠 유치·우수고객 제도 도입 등 효과 롯데, 베트남에 쇼핑몰 추가 출점 검토…동남아 사업 강화
베트남 하노이에 들어선 롯데백화점의 초대형 상업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21일을 기점으로 누적 매출 100
락앤락이 한국과 중국 시장의 실적 악화 속에 베트남과 유럽에서 성장세를 키우고 있다. 효자 노릇을 한 제품은 텀블러 등 베버리지웨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락앤락은 올해 3분기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337억 원, 28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26% 줄어든 규모다. 중국의 경우 경기가 더디게 회복하면서 주요 온라인
주방생활용품 제조 기업 락앤락이 1년간 수장을 4번이나 교체하는 이례적인 경영에도 올해 3분기 적자 전환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락앤락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1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33억6800만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분기 순손실은 221억 원이
락앤락은 1~2인 가구를 타깃으로 '미니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니 김치냉장고는 32ℓ 용량의 작은 크기로 주방이나 다용도실, 거실 등 어디에 두어도 공간 활용이 쉽다. 슬릭 스퀘어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가 적용됐다.
또 저장 공간 자체를 냉각하는 직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온도인 영하 1℃를 유지한다. 뚜껑은
락앤락은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관련 상품 할인전을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당일 수험생들이 쓸 수 있는 보온 도시락, 보온병 등의 제품을 최대 58% 할인한다.
락앤락에 따르면 '스텐 보온 도시락'은 밥통, 반찬통, 젓가락 모두 스테인리스 304를 사용해 위생적
락앤락은 세계 각국 거래선을 초청해 진행한 글로벌 컨퍼런스 ‘락앤로드(LocknLoad) 2023’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락앤락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더욱 새로워진 락앤락, 더욱 강해진 락앤락과 함께 미래를 향해 전진하자’라는 의미를 담아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유럽,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락앤락은 오는 29일까지 경기도 안성 아울렛에서 ‘2023 하반기 창고 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락앤락 안성 아울렛은 생활용품 할인 매장으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F2C(Factory to Customer)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락앤락의 주력 사업군인 식품 보관용기와 쿡웨어(주방용품), 베버리지웨어(텀블러•물병), 소형
이마트가 김장철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초저가 상품을 내놓는다.
이마트는 23일부터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한 연중 프로젝트 ‘더 리미티드’를 실시, 4차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더 리미티드 4차 품목은 총 54개로 가공식품 26개, 신선 7개, 일상용품 19개, 완구 1개, 가전 1개 상품이다. 특히 완구의 경우 20~30년 전 단종된 추
락앤락은 배우 차예련을 식품보관용기(컨테이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배우 차예련의 세련된 매력이 당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락앤락은 최근 차예련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영상 촬영을 마쳤다. 영상에는 그녀가 엄선한 락앤락 식품보관용기의 특·장점이 담겼다.
캠페인 영상
락앤락은 29일 신임 사장으로 이영상 전 투썸플레이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보루네오 가구, AIG손해보험, 오비맥주 등을 거쳤으며, 2019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투썸플레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특히 이 사장은 오비맥주 최고재무책임자(CFO) 시절 락앤락의 대주주인 어피니티와 파트너로 일하며 성과를 냈던 경험이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락앤락은 메트로 라인 인기 제품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제품은 메트로 머그와 메트로 투웨이다. 트렌디한 7가지 색상을 적용해 출근이나 미팅, 휴가 등 다양한 데일리룩에 어울리도록 했다.
락앤락은 MZ세대 직장인의 일상룩을 온(ON), 오프(OFF) 스타일로 나눠 메트로 머그와 메트로 투웨이 컬러를 제안했다. 출근룩에
락앤락은 태풍 카눈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4000여점 이상의 생활용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락앤락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일상생활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지원 물품은 식품보관용기, 주방용품 등 활용도가 높은 생활용품 위주로 선별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
락앤락은 자회사 제니퍼룸의 대표 상품인 마카롱 제습기가 잇따라 조기품절 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에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소형 가전 전문 브랜드다.
제니퍼룸 자사몰 기준으로 마카롱 제습기 5가지 컬러 중 버터 컬러가 지난 3일자로 품절됐고, 이어 아쿠아마린 컬러가 5일 품절됐다. 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