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호텔 시그니처 케이크, 최고가는 40만 원 안팎⋯"사전 예약 통해 구입"우체통에서 트리까지 구현⋯"이렇게 비싼 케이크, 누가 먹냐고요? 다 팔립니다"
호텔가가 한 달 이상 남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준비로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일반 양산형 케이크와 비교해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 십배 가격 차이가 남에도 최근에는 특별한 날을 맞이해 호텔 베이커
제철 딸기 시즌을 맞이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딸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특히 올 시즌은 밀레니얼 세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품 사진을 찍어 인증샷을 남기기를 즐기는 놀이 문화에 주목해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는 최근 딸기 관련 음료와 디저트를 내놓으며 딸기 제철 시즌을 열었다. 지난 여름 처음으로 선보인
할리스커피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미니라운드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니라운드케익 2종은 '특별한 겨울'을 주제로 연말 홈파티나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지만 완벽한 케익'이라는 콘셉트로 삼아 1인 가구, 소규모 모임을 겨냥해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홀리데이 레드벨벳 라운드', '딸기 생크림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