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라삐아프’를 앞세워 라이프스타일 공간과의 협업에 나서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판매를 넘어 공간 기반 체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GS샵 패션 브랜드 라삐아프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보마켓’과 협업해 어반 오아시스를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홉쇼핑 GS샵은 자사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쇼미)’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2007년부터 패션·뷰티 트렌드를 고객에게 안내하며 상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온 GS샵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에 ‘트렌드’를 내세우는 만큼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상품 큐레이션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3
GS홈쇼핑은 최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고,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인지할
올해 홈쇼핑 업계 키워드는 '패션'과 '식품'으로 분석된다. 지난해에 이어 각사별 자체 패션 브랜드가 인기를 끌며 연간 판매 순위 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코로나19 영향으로 식품과 마스크 등 위생용품 판매가 증가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2020년 TV홈쇼핑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위 내 패션 브랜드가 9개를 차지하며 패
온라인 패션쇼인 ‘온택트(ONTACT)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친 GS샵이 고객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26일 ‘온택트 패션쇼’를 앵콜 방송한다.
GS샵은 톱모델 장윤주가 앰베서더로 활약한 ‘온택트 패션쇼’를 지난 22일 방송했다. 장윤주는 ‘쏘울(SO,WOOL)’, ’모르간’, ‘SJ와니’, ‘라삐아프’, ‘제이슨우’, ‘김서룡 시그니처’, ‘마커스
유통가의 여름 상품 출시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해마다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빨리 찾아오면서 업계의 여름 상품 출시가 앞당겨지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봄철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업계는 봄 상품 판매를 거의 포기하고 여름 상품 판매로 돌아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패션업계는 3월말 낮 기온이 20도에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탓에 홈쇼핑 업계가 일찌감치 봄 장사에 나서고 있다.
홈쇼핑 업계에서 패션은 취급액,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고, 그중에서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단가가 높아 업계의 핵심 상품군으로 꼽힌다. 지난해 홈쇼핑 업계는 전년보다 이른 8월 중순부터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 선점을 노렸지만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겨울 날씨로
올 한 해 TV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1월 1일~12월 12일) TV홈쇼핑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내 패션 상품이 9개를 차지해 패션 상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10월에 들어서자마자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11월 글로벌 쇼핑 축제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에 소비자들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는 11월 초부터 코리아세일페스타까지 겹치면서 가뜩이나 판매 부진을 겪는 유통가의 물량 공세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10월 한 달 내내 총 2000여 품목, 1000억 원
GS샵이 대표 패션 브랜드 ‘쏘울(So, Wool)’을 시작으로 친환경 택배 상자인 ‘조립형 박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조립형 박스는 비닐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도 상품을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는 친환경 택배 상자다. 기존 사과 상자형의 택배 상자는 폴리염화비닐이 주 성분인 비닐 테이프를 사용해 환경을 해칠 뿐 아니라 포장할 때와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