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체험형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전면 리뉴얼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이달 21일 키자니아 체험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해당 시설은 어린이들이 요리와 식문화를 체험 중심으로 배우는 공간으로, 16년간 운영되며 대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의 쾌유를 바라는 오뚜기의 마음이 4000개의 꽃을 피웠다. 주식회사 오뚜기는 지난 24일 서울 오뚜기센터 풍림홀에서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 생명 4000명 탄생 기념행사’를 열었다.
오뚜기는 1992년 7월 8일부터 매월 5명씩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 최근까지 매월 23명씩 후원하고 있다. 이로써 누적 인원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