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션·식품 등 국내 소비재 업체들이 올해도 중국 최대 쇼핑축제인 ‘광군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K브랜드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올해 알리바바의 광군제 매출은 4982억 위안(약 84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미국 달러화로 환산하면 약 751억 달러로, 종전 기록인 지난해 384억 달러의 약 2배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제3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여한다.
6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CIIE에서 ‘아시아의 미, 중국에서 꽃 피우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참가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 시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형 국제 박람회다. 올해는 상하이 국가회의전람센터에서 이달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라네즈가 고객 체험을 강화하기 위해 '명동 쇼룸'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라네즈 명동 쇼룸은 ‘라네즈의 방(Room of Laneige)’ 콘셉트로 마치 고객이 자신의 방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제품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쇼룸 1층은 라네즈 제품 체험 공간으로 마련했다. 매장 방문 고객은 라네즈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최대 면세 유통 기업 CDFG(China Duty Free Groupㆍ차이나듀티프리그룹)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사장과 CDFG 찰스 첸(Charles Chen) 회장이 참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협력으로 그동안 CDFG와 이어온 협력 관계
아모레퍼시픽의 기술연구원 안티폴루션연구센터(Anti-pollution Research Center)는 세계 최초로 블루라이트 피부 차단 임상 평가법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블루라이트의 피부 유해성 확인, 임상 기기 개발, 차단제 효능 검증 등에 관한 연구를 다룬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Cosmeti
인스턴트타투가 개인이 원하는 타투 디자인을 직접 제작하고 제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개인 레터링타투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스턴트타투는 지난 2018년부터 10초만에 간편하게 새기고 쉽게 지울 수 있는 ‘셀프 템포러리 타투’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즌 컬렉션을 론칭하고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템포러리 타투를 알려 왔다.
인도가 K뷰티의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K뷰티 수출 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곳은 단연 중국(46.9%)이었다. 그 뒤를 이어 홍콩(14.2%), 미국(8.1%), 일본(6.2%) 등이 차지했는데 이밖에 러시아연방,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으로의 수출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며 K뷰티의 수출 다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사회복지시설에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마련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및 이용자의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5월 가정의 달 마지막 기념일인 올해 부부의 날은 예년보다 특별하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면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난 만큼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중요시되고 있다.
유통업계는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과 아내를 위한 다양한 선물을 선보인다. 부부의 날을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선물을 아직 고르지 못했다면 유통
아모레퍼시픽이 호주 럭셔리 스킨케어 전문 기업 ‘래셔널 그룹’과 손잡고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래셔널 그룹과 지분 투자를 동반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할 예정이
라네즈가 남자 올인원 스킨케어 ‘크림 스킨 옴므 올인원’을 출시했다.
2018년 출시 이후 3주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한 라네즈의 베스트셀러 ‘크림 스킨’과 같은 남성용 라인이다.
크림 스킨 옴므는 라네즈만의 ‘크림 블렌딩 기술(Cream Blending Technology)’을 적용해 고점도 크림을 스킨 한 통에 녹여냈다.
피지 조절
유안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1분기 국내외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19만 원으로 10% 하향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일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하반기 유연한 면세 채널 대응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지만 올해 상반기까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화장품·피자 등 다양한 브랜드가 2월 셋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아리따움', 피자 브랜드 '피자헛',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 커피·디저트 브랜드 '투썸플레이스'가 일제히 진행한다.
◇이니스프리
- ~23일
- 멤버십위크, 최대 30% 할인
이니스프리가 2월 멤버십위크를 진행한다. 그린프라
아모레퍼시픽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제안한다. 스킨케어 화장품부터 로맨틱한 향수까지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볼 수 있다.
열정의 아이콘인 유노윤호가 ‘대충 발라도 완전 촉촉’이라고 광고해 눈길을 끈 아이템이 있다. 브로앤팁스 ‘네버드라이 올인원’(3만2000원대)은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케이프투자증권은 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며 목표가를 26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하향했다.
김혜미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4분기 연결 매출액 1조3337억 원, 영업이익 459억 원으로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순수 내수 채널이 대체로 두 자리대로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K뷰티 양대산맥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격차가 2018년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1조5025억 원, 영업이익은 281% 성장한 625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전체 매출은 3.4% 증가한 6조2843억 원으로 집계됐고, 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81% 성장하는 실적을 올렸지만, 1~3분기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탓에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은 9.3% 감소했다. 다만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해외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1조 5025억 원, 영업이익은 281% 성장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인도네시아 현지 최대 유통 회사 MAP(PT Mitra Adiperkasa Tbk) 그룹과 업무 협약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대표 브랜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제품은 MAP 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인도네시아 진출을 확대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AP 그룹 본사에
NH투자증권이 21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한한령 해제 및 단체 관광객 재개 시 면세점 채널과 아리따움 추가 매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목표주가는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는 면세점 채널 실적이 지난 3분기에 이어 고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