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에 출연한 배우 오현경이 성형수술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SBS '땡큐'에는 오현경과 가수 윤도현, 축구선수 구자철 등이 출연해 강화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성형수술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예뻐지기 위해 성형수술을 한 것이 아니다. 너무 아파서 성형수술을 할 수도 없다. 악관절 때문에 수술을 했
오현경이 고통스러운 악관절 수술을 두 번 겪었다.
5일 밤 방송 될 SBS ‘땡큐’에서 오현경은 과거 ‘악관절’ 때문에 두 번의 수술을 해야 했던 고통스러운 기억과 다시 배우로서 재기하기까지 과정을 담담히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에, 함께 출연한 윤도현은 “오현경이 존경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자철은 “오현경의 이야기 속에는 마음의 울림이 있다”라며
윤도현이 멤버들과의 주먹다짐 사연을 밝힌다.
5일 밤에 방송되는 SBS ‘땡큐’에 출연한 YB의 보컬 윤도현은 “보통 말싸움으로 시작돼서, 어쩔 때는 주먹다짐으로 이어진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윤도현은 YB가 장수밴드로 손꼽힐 만큼 돈독한 사이를 과시하고 있지만, 때때로 멤버들끼리 주먹이 오갈 만큼의 충돌도 있다고 솔직히
배우 오현경이 싱글맘으로서 살아가는 고충을 털어놔 눈길이다.
최근 인천 강화도 모처에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 녹화에는 오현경과 얼마 전 결혼에 골인한 축구선수 구자철, 가수 윤도현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초등학생인 자녀를 둔 오현경, 윤도현, 차인표는 부모로서 자녀들의 교육이야기가 나오자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이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