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에 있는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에서 다음 달부터 매주 일요일 ‘선데이브런치뷔페’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하농원 푸른 언덕 위에 있는 파머스빌리지에서 농촌을 전경으로 여유 있게 즐기는 ‘선데이브런치뷔페’는 청정지역 고창의 신선한 식자재와 상하공방 수제제품 그리고 동물복지 유정란으로 만든 다양하고 이색적인 브런치 메뉴를 함께 즐길
만우절을 맞아 국내 패션 브랜드 ‘라카이 코리아’가 한국의 선조들이 훠궈·딤섬·마라탕을 먹는 모습이 담긴 풍속화를 공개했다.
라카이 코리아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을 알리고자 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훠궈와 딤섬 그리고 마라탕을 즐겨드셨다”면서 그림을 공개했다. 이 풍속화는 라카이 코리아가 만든 합성 그림으로 우리 선조들이
풀무원 ‘얄피만두’가 만두로는 유일하게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얄피만두)가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이 발표한 ‘2020 동아시아 FMCG 최고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20 동아시아 FMCG 최고 혁신제품’에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6월 사이 출시된 신제품 중 소비자에게 탁월한 제
'식재향항(食在香港)'.
'먹을거리는 홍콩(香港)에 다 모였다'는 표현이다. 홍콩의 음식은 한 번 빠지면 벗어나기 힘들다. 홍콩에 가면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다.
미식의 도시 홍콩에 다녀왔다. 투어 일정은 모두 5가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홍콩 고유의 식문화 중 하나인 '얌차(Yamcha)'를 즐기고, 홍콩의 자신감이 담긴 간장 소스들을 구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다음달 18일 공식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장에 맞춰 이날부터 예약 사이트를 정식 오픈하고, 객실과 레스토랑 예약도 받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에서 최고층이었던 롯데시티호텔(89m)보다 2배 가량 높고, 연면적(30만3737㎡)은 여의도 63빌딩의 1.8배에 이른다.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임페리얼 트레져’의 시그니처 메뉴 ‘차슈’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차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임페리얼 트레져’는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가 올해로 4년 연속 미쉐린 2스타를 유지하는 세계적인 광동식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싱가포르, 홍콩, 광저우, 런던, 파
롯데호텔 제주가 제주 최대 규모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롯데호텔 제주는 다음 달 20일 제주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캔버스(THE CANVAS)’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8개월간 기존의 더 라운지, 한식당 ‘무궁화’, 일식당 ‘모모야마’ 3곳을 통합한 만큼 각 업장의 특색을 집대성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의 두 번째 작품 시그니엘부산이 6월 17일 해운대에 문을 연다.
부산 지역 최고층 빌딩인 엘시티 랜드마크타워(3~19층)에 들어서는 시그니엘부산은 해운대 지역에서 7년 만에 등장하는 신규 럭셔리 호텔이다. 총 260실 규모의 시그니엘부산은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는 파노라믹 오션뷰 객실을 자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1분기 실적 타격을 입은 유통업계가 4월을 맞아 다시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업계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집콕족'을 겨냥해 외식업계는 배달 할인 프로모션을 집중적으로 펼치는 등 배달 서비스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는 SPC그룹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 설. 특별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호텔에서 선보이는 이색 요리를 주목하자. 호텔업계는 설 분위기를 내는 특선 메뉴부터 제철 음식을 활용한 이색 요리, 새해 기력 보충을 돕는 보양식 요리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다양한 명절 음식과 다채로운 메뉴가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가 20ㆍ30세대를 겨냥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신촌점 유플렉스 11층 식당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식당가 콘셉트는 ‘푸드 앨리(Food Ally·음식 연합)’로,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규모는 770㎡
홍콩 정통 딤섬 브랜드 팀호완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팀호완은 홍콩 요리를 상징하는 '딤섬' 전문 레스토랑으로 2009년 홍콩 몽콕 본점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2013년 첫 해외 지점인 싱가포르 지점을 오픈했고, 현재는 필리핀ㆍ인도네시아ㆍ미국ㆍ일본 등 전 세계 11개국 51개 지역에서 영업하고 있다.
'맛있는, 정통의, 합리
롯데백화점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을 한 자리에 모았다.
롯데백화점은 29일 소공동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영업면적 95.2 m²(28.8평) 규모로 스페인의 전통 음식인 ‘타파스(Tapas)’와 중국의 전통 음식인 ‘딤섬’을 판매하는 스탠딩 바 3탄 ‘글로벌 스탠딩 바’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8월 혼밥 족을 위한 ‘스탠
CJ제일제당이 운영하는 파인다이닝(고급 레스토랑) ‘쥬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쥬에는 파인다이닝인 만큼 가장 저렴한 점심 코스(남작) 가격이 1인 기준 6만8000원에 형성되어 있다. 이밖에 채식 코스 8만 원, 자작 코스 8만 8000원이며, 디너의 경우 최대 18만 원선까지 책정돼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쥬에는 CJ제일제당이 운
롯데마트가 국내 유통업체 중 가장 먼저 진출한 베트남에서 혁신을 통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베트남에서 ‘밀솔루션’ 매장을 리뉴얼하고 카페형 베이커리를 전점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5월 롯데마트는 베트남 1호 점포인 ‘남사이공점’의 밀솔루션 매장을 회와 초밥, 삼각김밥 등으로 확대 구성하고 글로벌 간편식 구색 보강을 통해 매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호텔 더 플라자가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매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더 플라자 고메 위크 프로모션을 1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호텔 더 플라자는 지난 7월 대대적인 레스토랑 MD 개편 프로젝트를 마치고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더
외식기업 디딤이 다양한 먹거리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를 오픈했다.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는 ‘도심 속의 숲’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편안함과 안락함, 고급스러움이 느껴질 수 있도록 녹음을 드리우는 식물과 나무결을 살린 정갈한 자재로 내부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에는 디딤의 브랜드인 ‘연안식당’과 프랜차이즈
여행의 만족감은 좋은 숙소를 골랐을 때 배로 상승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맞이하는 숙소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 어떤 볼거리나 먹거리로도 기분 좋아지기 어렵다.
7월 3~6일 묵었던 홍콩 구륭반도에 위치한 호텔 코디스(Cordis)는 최고의 여행지 중 한 곳이었다. 특히 여행 일정 중 하루는 빼놔야 했다. 호텔에서 누리는 '홍캉스(홍콩+바캉스)'를 즐
콘래드 서울의 뷔페 다이닝 제스트(ZEST)가 26일부터 열흘간 마카오 특선 요리, 딤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제스트 마카오 프로모션에서는 콘래드 마카오의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딤섬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마카오는 무형 문화유산에 이어 2017년에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미쉐린 가
홍콩에 다녀왔다. 3박 4일 일정이다. 마카오를 방문하는 일정 없이 오직 홍콩만 누볐다.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짧게만 느껴졌다. 먹는 데 8할을 썼는데도 못 먹고 온 음식들이 생각나서다.
홍콩은 말 그대로 미식의 도시였다. 한국에서는 줄 서서 먹어야 해서 '슬로우푸드'처럼 여겨지는 흑당버블밀크티는 말 그대로 '패스트푸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