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먹거리를 한 곳에”…디딤,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 오픈

입력 2019-08-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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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디딤이 다양한 먹거리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를 오픈했다.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는 ‘도심 속의 숲’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편안함과 안락함, 고급스러움이 느껴질 수 있도록 녹음을 드리우는 식물과 나무결을 살린 정갈한 자재로 내부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에는 디딤의 브랜드인 ‘연안식당’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식당 ‘공화춘’, 신규 브랜드인 ‘딤섬공방’이 입점해 있다.

디딤 브랜드 외에도 한식 및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월향’, 샤브샤브 브랜드 ‘문사부’, 한식 및 분식 전문점 ‘숲속분식’,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포레스트’ 등도 함께 입점해 있어 고객들은 한식, 해산물, 중식,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디딤은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가 강남 번화가 근처 아파트 상권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가족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 각 식당에는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고급 유아용 의자와 무독성 재질의 유아용 식기, 실리콘 턱받이를 구비해 어린이를 위한 특별 서비스로 아이를 대동한 가족 고객을 배려한다는 방침이다.

디딤 관계자는 “서초 다이닝 포레스트에서는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음식과 숲이 있어 도심 속에 힐링 공간으로 주목을 받을 것이다”며 “이 곳이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가족 외식에 적합한 공간으로 아파트 단지의 지역 주민과 젊은 층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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