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7.34포인트(+0.84%) 상승한 881.77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코스닥협회는 22일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수석부회장에 정재송 제이스텍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또 박병근 오디텍 대표, 정승환 위즈코프 대표,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 차중석 제이씨현시스템 대표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신규 이사진은 김만훈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이혁렬 에스폴리텍 대표, 최대규 뉴파워프라즈마 대표 등
2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00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85억 원을, 기관은 107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22일 오후 14시4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디케이락(+29.98%)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케이락은 전 거래일 상승(▲70, +1.26%)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케이락의 총 상장 주식수는 785만555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66만7858주, 거래대금은 177억2770만9480 원이다.
[디케이락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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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락이 현대차 수소전기차에 수소충전 관련제품을 공급 중인 1차밴더에 수소밸브를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15분 현재 디케이락은 전일대비 11.31% 상승한 6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디케이락은 현대차 수소전기차에 레귤레이터와 매디폴더, 리쎄터클 등 수소 충전 관련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1차밴더에 수소차용 밸브
중국이 2030년까지 수소차와 충전소를 각각 100만 대, 1000기 이상을 설립하는 등 ‘수소굴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디케이락이 중국 측과 수소 밸브 사업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회사 관계자는 “중국 쪽에서 수소용 피팅밸브 요청이 있어 현재 시험이 진행 중”이라면서 “수소와 관련해 충전소나 차량 등에 쓰이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디케이락은 이란 니코(Gostaresh Niko Shimeh Co. Ltd.)와 10억2000만 원 규모의 사우스 파 가스 필드 개발 프로젝트(South Pars Gas Field Development Project) DK-LOK 튜브 피팅(Tube Fittings), Instrumentation Tubing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키스톤글로벌, 中 한중의료뷰티타운 개발 관련 MOU체결
△주연테크, 작년 영업손실 54억원…적자폭 확대
△코스맥스, 민감성 피부 예방·개선 물질 관련 특허권 취득
△대림산업, 2739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한국석유공업, 주당 1300원 현금배당 결정
△한미글로벌,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송원산업, 주당 70원 현금배당 결정
△동방아그로
디케이락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45억2179만원으로 전년대비 34.3%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3억2897만원, 당기순이익은 40억2447만원으로 각각 전년비 8.0%, 29.3% 감소했다.
회사 측은 이날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 배당률은 2.6%이며 배당금 총액은 11억7833만
디케이락은 Nudraulix, Inc.와 52억5317만원 규모의 SS316 & Brass DK-LOK Tube Fittings, Valves and CNG/NGV Product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8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14일부터 내년 10월 13일까지다.
날개 단 코스닥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올해 들어 8%이상 급등한 코스닥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지기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부에서는 코스닥 지수의 상승이 이른바 '1월 효과'인 것으로 보고, 신용잔고가 사상 최대 규모를 넘어섰기 때문에 차익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몇 가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직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 부진속 코스닥 최고치 경신
2015년 들어 코스피 시장은 유가 급락, 그리스 총선 우려, 대형주 실적 부진 등으로 연초 1900선도 깨는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코스닥 시장은 게임주 등 중국 관련주들의 호실적, 헬스케어 및 엔터테인먼트주 등의 고성장 기대감, 핀테크 육성 등 정부정책 수혜 기대감 등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해 6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
지난해 코스피 시장 자사주 취득 규모 전년대비 238% 급증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사들의 자사주 취득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53개사가 5조7351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238%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2조1900억원), SK(8000억원), 현대자동차(4500억원),
△참엔지니어링, 한인수 회장의 대표 직무집행정지 결정
△KTB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82억…흑자전환
△서연, 대표이사 및 전 임원 배임 사실 확인
△한라, 농협은행 등에 200억 규모 피소
△LG이노텍, 주당 250원 현금배당
△LS 등 10사, 한전 전력선 입찰 관련 소송서 패소…222억원 손해배상
△뉴보텍 "작년 매출액·손익구조 30
△유안타증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삼광글라스, 주당 750원 현금 배당 결정
△동일방직,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핫텍, 스포라이브 전환사채 인수
△한국카본, 6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대림통상, 도비도스공장 생산라인 이전으로 생산중단
△남광토건 최대주주 농협은행으로 변경
△세아베스틸, 포스코특수강 우선주 862만
디케이락은 중국의 베이징 밸콘 밸브 컨트롤 (BEIJING VALCON VALVE CONTROL C0.LTD)사와 26억9400만원 규모의 SS316 DK-Lok Tube Fittings, Valves
and CNG Product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