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보유자산 221억 원디지털자산보호재단 반환 완료자는 131명, 반환액 7452만 원 그쳐강민국 “이용자 자산 재단 이전 의무화 등 보호장치 마련해야”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
영업을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15곳에 약 195만 명의 가입자와 221억 원 규모의 이용자 자산이 남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이사 선임, 정관개정,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주총에서는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송재용 사외이사와 석준희 사외이사가 재선임됐고, 안수현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미래에셋증권이 약 6354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안을 확정했다. 현금·주식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실적 확대에 맞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4일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배당총액은 약 4653억 원이다. 현금배당은 보통
개인 서비스ㆍ대형 거래소 위주 시장에 사업자 대부분 적자커스터디도 수요 적어…“법인 참여 허용돼야 숨통 트일 것”“현행 제도 새로운 서비스 포괄 못 해…제도 정비 서둘러야”
연초 42개였던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수가 27개까지 줄어들었다. 거래소 위주로 짜여진 제도 속 새로운 먹거리를 찾지 못하고 연이어 갱신신고를 포기하면서다. 산학계는 혁신을
닥사(DAXA), 2대 의장으로 오세진 코빗 대표 선출VASP 수리 순서에 따라 의장 선출 합의…2년 임기오 의장 “건전한 시장 조성할 방법 모색할 것”
국내 5개 원화거래소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ㆍ닥사)가 2대 의장으로 오세진 코빗 대표를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에서 5개 회원사는 의장을 가상자산사업자(VASP)
디지털자산보호재단, 9월 닥사(DAXA) 출연으로 설립영업종료 사업자 5곳 시작으로 연내 8곳으로 확대“재단, 이용자 권익 보호 및 사업 종료 지원할 것”
재단법인 디지털자산보호재단(보호재단)이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사업자로부터 원화 예치금 및 가상자산 등의 이용자 자산 이전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금융당국은 올해 9월 26일 가상자산 이용자
금융당국, 폐업 거래소 관리 논란'디지털자산보호재단' 해결 무리이용자 자산반환 위한 강제 필요
금융당국이 폐업한 가상자산거래소의 자체 반환에 한계가 있다면서도 이를 자율 규제인 ‘디지털자산보호재단’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모순적 인식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금융위)로부터 받은 답변 자료에
영업 종료 가상자산거래소가 보유 중인 미반환 자산 규모가 17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영업중단 및 폐업신고 가상자산거래소 현황’ 답변 자료에 따르면 9월 기준 영업을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가 반환하지 못한 자산은 179억 원, 반환 대상자는 3만3096명에 달하
닥사, 영업종료 거래소로부터 이용자 자산 이전받아 반환 예정금융당국, 재단 안착 위해 행정적ㆍ제도적 지원 지속10월 영업종료 거래소와 이용자 자산 이전에 관한 협의 착수 계획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ㆍ닥사)가 디지털자산보호재단(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재단은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 거래소와 협의 후 이용자 자산을 이전받아 보관ㆍ관리하고 반환하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보유자산 221억 원디지털자산보호재단 반환 완료자는 131명, 반환액 7452만 원 그쳐강민국 “이용자 자산 재단 이전 의무화 등 보호장치 마련해야”
영업종료 사업자 15곳, 가입자 약 195만 명
영업을 종료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15곳에 약 195만 명의 가입자와 221억 원 규모의 이용자 자산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