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코칭,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자립교육 등 연중 맞춤형 지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그룹홈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2026 나를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나를 찾아서’는 흥국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
서울 관악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더 심화돼가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이자 디지털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지원사업은 △생활밀착형 스마트경로당 서비스 △정보화 교육과 로봇 활용 온‧오프라인 디지털 역량 강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점자출력 서비스 △'사랑의 PC' 등 디지털 하드